• 최종편집 2024-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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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영 하나로신문/일보 발행/편집인
그야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하고 힘들었던 소띠의 신축년(辛丑年) 2021년도 역사의 뒤안길로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길조와 수호를 상징하고 신령스런 검은 호랑이의 해인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로신문/일보 독자 여러분과 광주 여주 이천 양평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고 모든일들이 만사형통(萬事亨通)으로 소원성취(所願成就)의 한 해가 되시기를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드리면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는 지난 2019년 12월 12일 중국 우한에서 지난해 12월 12일 최초 발생 19일이나 지난 12월 31일에야 발생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일명 우한 폐렴이라고 부렸던 코로나19는 기하학적으로 전 세계를 강타하였고 이어서 델타변이 오미크론 감염으로 인하여 마침내 온 지구의 전 세계 그리고 우리 일상생활 속 삶에 잔류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우리 일상생활은 물론 모든 경제 분야에 걸쳐 많은 어려움의 고난과 고통의 세월 속에서 인간을 지배하듯이 그칠 줄 모르고 긴장과 연속의 나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로부터 호랑이는 액운을 쫓는 신령스런 존재로 길조와 수호를 상징해왔듯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길고 긴 팬데믹의 시대라는 액운을 쫓고 활기차고 희망찬 한해로 장식할 것이라는 믿음을 간직해 보면서 내일의 희망과 활기찬 꿈을 펼칠 수 있는 새해를 기대합니다.
올해 2022년도는 국운을 좌우하고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안정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의 지도자인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3월 9일 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이미 대선정국으로 온통 비방전과 치졸한 상대당의 후보 흠집내기와 사생활 그리고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說)로 국민 유권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소용돌이 속에서 진정한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광역지역신문이라는 한계에서 최선의 추춧돌 역할을 다짐해 봅니다.     
이러한 가운데 민주주의의 꽃인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냉철하게 지역 신문들의 역할과 사명감이 우선시 되고있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시민이 올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그야말로 지역의 참신한 지도자 일꾼을 선출하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역사적 과제를 안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역신문이라는 역할 뒤에 숨어서 의례적으로 해왔듯이 정치 시기에만 나타나는 사이비 언론과 기자들이 교묘히 특정 정치인을 돕기 위한 술수와 획책으로 시민들의 여론을 빙자하여 호도하고 특권층을 위한 지역신문이라는 미명을 내세워 다발적으로 발행 배포하거나 언론을 빙자한 일명 철새 정치신문과 사이비 기자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난립할 것이라는 점에서 결코 하나로신문/일보는 과감하게 배척하여 올바른 지역신문의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 합니다.
그동안 광주 여주 이천 양평 독자 제위 여러분들의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시고 따뜻한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에 오늘날 하나로신문이라는 경기동부권역 최초의 정론지로 우뚝 자리매김 할 수 있었기에 이 자리를 빌어 재삼 감사함과 고마움에 머리숙여 인사드리면서 하나로신문 임직원들은 내일도 변함없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일에 더욱 힘을 기울리고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하나로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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