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물머리 정원 구역 약60만㎡ 확대 국가정원 필요한 면적 기준 채울 계획
청정 자연환경 속 사람과 자연 숲과 도시 조화롭게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전진선 양평군수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민선 9기 양평군수로 재선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민선 8기 양평군수로 취임하여 쉼 없이 양평군민들과 대화와 소통하면서 오로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높은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동분서주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4년이란 한정된 임기로는 그동안 양평군의 현안과 대책에 대해 파악하고 실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초선 군수로서 못 이룬 계획과 정책들에 대해 갈고 닦은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민선 8기 양평군수로 지난 2022년 7월 1일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군정 비전과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균형과 채움의 지역 균형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생태자원 활용 관광 5가지의 군정 방향 아래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평”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양평” “모든 지역이 여행지가 되는 관광 양평” “모두가 행복한 건강 도시 양평” 4대 키워드를 가지고 한강처럼 쉼 없이 흐르며, 사람과 자연을 이어온 양평의 지혜롭고 현명한 군민들의 참여와 협조, 공직자들의 노고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두고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으며, 군민과 함께 만든 양평의 모든 분야의 미래 비전을 완성 시키고자 합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추진하여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양평대교 확장, 강하대교와 서종대교 신설 등 주요 도로·교량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여,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고 군민의 이동 편의와 지역 경쟁력을 함께 높이겠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전진선 양평군수.
오는 2027년 내로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지 및 가정천 일원을 편입하여 정원 구역을 약60만㎡로 확대하여 국가정원에 필요한 면적 기준을 채울 계획이며 지난해 말 세미원을 포함한 총 59개소의 정원 인프라와 시 민정원사 190명 양성, 운영을 위한 자체 조례 제정 등이 경기도의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26년 개최하는 제14회 경기정원 문화박람회 대상지로 세미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양평군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관광 산업을 100년 미래 먹거리로 삼아 ‘양평is관광’ 이라는 슬로건으로 양평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역량을 집중. 서부권역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을 정원 구역으로 확대하고 ‘2026 경기정원 문화박람회’ 개최를 통해 글로벌 정원 도시로서의 양평의 진가를 알리고 국가정원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팔당댐이 생긴 이래 50여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 잘 보전된 대하섬, 거북섬과 양근리 떠드렁섬, 양강섬을 잇는 탐방코스와 대심리 수풀로, 갈산 버드나무 숲길과 연계하여 한강 주변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탐방하도록 생태 문화 탐방로 조성을 계획. 이를 통하여 양평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 교육도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청정 자연환경 속에 사람과 자연, 숲과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양평의 매력적인 면모를 전국에 알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전진선 양평군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임기 100여일 남겨진 시점에서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초선 군수로서 못 이룬 계획과 정책들에 대해 갈고 닦은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 발전에 초석을 다지고자 민선 9기 양평군수 재선 출마를 결심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양평대교 확장, 강하대교와 서종대교 신설
2026년 개최하는 제14회 경기정원 문화박람회 대상지 세미원이 선정되는 쾌거
군인구 6천여 명 늘어난 13만여 명 전국 군 단위 인구수 1위, 인구 증가수 2위
1, 민선8기 양평군수 재직하면서 그동안 주요 성과를 소개한다면?

민선 8기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군정 비전으로 양평군 5대 군정 방향으로 추진하는 29개 공약, 117개의 공약 세부 사업을 제시하였고 2025년 3분기까지 85개 사업이 완료되어 72.6%의 완료율과 88.3%의 높은 이행률로 군민과의 약속을 착실히 이행하며 경기도 내 전체 시, 군 중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양평군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환경이 가장 잘 보존되고 숲과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도시로, 기후 위기 적응에 앞장서며 환경교육 문화 정착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양평을 목표로 1회 용품 없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용담리 특화 지구 운영 및 다회용기 보급에 앞장섰고 현장 체감형 자원순환 교육과 수풀로·생태 학습선 등 환경자원을 연계한 세대별 맞춤 생태 감수성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교육 추진으로 양평을 전국적인 환경의 모범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환경정화에도 앞장서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환경 도시로서 양평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국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경기도 도시계획 심의 위회 승인을 통해 2,500세대 인구 6천여명 인구 유치와 양평군 서부권의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단초를 마련했고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전국 최초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마을 방송 서비스 ‘온 동네’를 운영중에 있으며 기존 마을 방송을 대체하여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방송을 송출하고 청취할 수 있어 군민들의 일상 속 편리한 행정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6천여 명이 늘어난 13만여 명의 인구로 국가적으로 인구 감소, 도시 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전국 군 단위 인구수 1위, 인구 증가율 2위를 차지하였다.
2, 민선 8기 양평군수 임기를 100여일 남겨두고 있는데 민선 9기 6.3지방선거에 출마 여부와 출마 소견을 밝힌다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민선 9기 양평군수로 재선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민선 8기 양평군수로 취임하여 쉼 없이 양평군민들과 대화와 소통하면서 오로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높은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동분서주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4년이란 한정된 임기로는 그동안 양평군의 현안과 대책에 대해 파악하고 실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초선 군수로서 못 이룬 계획과 정책들에 대해 갈고 닦은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민선 8기 양평군수로 지난 2022년 7월 1일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군정 비전과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균형과 채움의 지역 균형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생태자원 활용 관광 5가지의 군정 방향 아래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평”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양평” “모든 지역이 여행지가 되는 관광 양평” “모두가 행복한 건강 도시 양평” 4대 키워드를 가지고 한강처럼 쉼 없이 흐르며, 사람과 자연을 이어온 양평의 지혜롭고 현명한 군민들의 참여와 협조, 공직자들의 노고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두고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으며, 군민과 함께 만든 양평의 모든 분야의 미래 비전을 완성 시키고자 합니다.
3, 민선 8기 임기 100여일을 두고 올해의 역점사업 군정 시책은?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으로 이어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에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이라는 목표 아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다하여 군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보호」에 집중하고 양평사랑 상품권 등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민생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안전 보험과 재난 대책본부를 운영 민관 합동 안점점검으로 국가 재난 및 일상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을 통해 양평의 안전 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다지겠습니다.
또한 경의 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연장과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추진하여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양평대교 확장, 강하대교와 서종대교 신설 등 주요 도로·교량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여,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고 군민의 이동 편의와 지역 경쟁력을 함께 높이겠다.
안심 진료 지역 보건의료기관 운영을 강화하고, 치매 환자 지원을 확대해 공공 의료의 질을 높이겠으며, 양평 공흥 고령자 복지주택과 봉안시설 건립, 청운면 우리동네 거점돌봄센터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 것입니다.
둘째, 양평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잇는 「관광문화벨트」 완성에 박차를 가해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와 갈산공원 보행자 데크를 조성하여 남한강 테라스와 양근천을 하나로 잇는 남한강 관광 벨트를 구축하고, 양평 국제 평화공원 조성, 양평 역사박물관 건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머무르는 관광,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관광으로 동부권 발전을 이끌고 제14회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로 세미원과 두물머리의 국가정원 지정을 앞당기고 양서-서종 자전거길과 용늪 순환산책로 조성으로 서부권 관광 벨트를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양평」으로 도약하겠습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실행하고, 농촌 상생형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보급 확대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한 걸음씩 완성해 나가고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통해 생활 속 탄소 배출을 줄이고, 주민참여형 자원순환공원 조성과 생활 자원회수 센터 설치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환경수도 양평’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것입니다.
또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일자리·주거·활동 공간을 아우르는 양평형 청년정책을 추진하여 청년 친화 도시 지정을 준비할 것입니다.
종합 훈련장 이전과 군 청사 이전, 종합 장사시설 건립과 같은 오랜 숙원 과제는 군민과 충분히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 갈등을 넘어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할 것입니다.
4, 올해 10월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대효과와 세미원, 두물머리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 추진 현황은?

‘2026 경기정원 문화박람회’는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자연과 인간, 문화가 어우러지는 정원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펼쳐지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정원문화의 조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세미원은 대한민국 지방정원 1호로 이미 정원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자리매김 하였다.
현재 세미원은 이미 ‘대한민국 최초 지방정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생태적 보전 가치와 문화경관이 탁월하여 ‘수도권 국가정원 제1호’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원 인프라와 콘텐츠, 지역 주민의 참여 기반 확대를 통하여 국가정원 지정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식물자원 교환, 기술정보 등의 공유 업무협약을 맺어 세미원 관련 각종 제반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를 입법해 운영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고 내실을 다졌으며, 지난해 5월에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정약용 선생의 지혜로움을 담아 전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전통 배다리를 복구해 세미원과 두물머리 구간을 연결하는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식을 가졌다.
9월에는 남한강, 북한강 두 물줄기가 하나로 만나는 두물머리의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담아 통일과 화합을 염원하는 두물머리 음악제를 2,500여명의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를 통하여 두물머리, 세미원의 매력적인 모습을 알리며 국가정원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오는 2027년 내로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지 및 가정천 일원을 편입하여 정원 구역을 약60만㎡로 확대하여 국가정원에 필요한 면적 기준을 채울 계획이며 지난해 말 세미원을 포함한 총 59개소의 정원 인프라와 시 민정원사 190명 양성, 운영을 위한 자체 조례 제정 등이 경기도의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26년 개최하는 제14회 경기정원 문화박람회 대상지로 세미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5, 양평은 수도권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양평 관광 정책 추진 방향은?
양평군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관광 산업을 100년 미래 먹거리로 삼아 ‘양평is관광’ 이라는 슬로건으로 양평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역량을 집중. 서부권역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을 정원 구역으로 확대하고 ‘2026 경기정원 문화박람회’ 개최를 통해 글로벌 정원 도시로서의 양평의 진가를 알리고 국가정원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가정원은 국토의 남쪽인 순천만과 태화강 두곳뿐인데 양평의 세미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된다면 수도권 관광객들의 큰 호응속에 관광 산업을 더욱 활성화 할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중부권역은 체류형 관광으로 ‘양평읍 관광자원화 프로젝트’를 추진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 조성과 양근강변길 특화가로 조성사업, 남한강 야간경관 조명사업, 양근천 청계천화 사업 등을 통해 ‘양강 문화벨트’를 구축하고 양평읍을 정주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동부권역은 자연‧역사‧감성이 깃든 관광지로 새롭게 변화하고자 동부권 최대 복합 관광단지인 용문산관광지 접근 편의를 위해 관광지부터 용문사까지 보차도를 분리하여 방문객 편의를 도모하였고, 양평의 시간과 공간을 잇는 ‘양평역사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지평리 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한 양평 국제 평화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양평의 선사와 역사, 근현대사를 망라한 양평박물관 건립 예정이다.
또한 양평군 대표적 철쭉, 진달래 자생지인 추읍산 철쭉‧진달래 생육 환경 개선, 식재 면적 확대로 추읍산 관광 자원화 사업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 시행되어 큰 호응을 받고있는, 양평의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입장료 일부를 환급하여 지역내 소비를 촉진하고자 하는 ’양평사랑 상품권‘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6, 양평군 최초의 산업단지인 ‘양동 일반산업단지’가 최근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오랜 노력의 결실을 보고 있는데 그 의미는?
‘양동 일반산업단지’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이는 양평군 역사상 최초의 산업단지 지정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양평군의 중첩된 규제 극복과 산업 유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추진 동력을 강화하여 준비해 온 결과라는 점이다.
민선 8기 들어서 실현 가능성 있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협력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다져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양동면 일원 약 5만8천㎡(약 1만7천600평) 부지에 조성될 예정으로 단순한 부지 개발을 넘어 입주수요 기반의 실효성 있는 산업단지로 설계하고 있고. 입주 의사를 밝힌 업체는 총 14개사로 전기장비, 금속가공, 고무 플라스틱, 비금속 제조 등 전략업종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산업 인프라가 부족했던 동부 지역에 실질적인 경제 거점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정주 환경 중심의 공간으로 설계 입주기업 종사자를 위한 기숙사, 중소기업 지원센터, 일자리 센터 등을 단지 내 조성하고 어린이집 조성 등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계획하여 일상생활 균형이 가능한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7, 민선 8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특대고시 개정을 많이 언급하는데 이를 통한 양평 미래 발전 방안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규제 해소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지난해 3월 환경부 ‘팔당 대청호 상수원 수질 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 종합대책(이하 ‘특대고시’) 개정을 이끌어 냈다.
개정된 고시의 주요 내용엔 △특별대책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직접 운영하는 생태학습 목적의 교육용 선박 운행 허용 △지자체가 직접 설치하고 농약·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친환경적인 잔디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한 경우 파크골프장 입지 허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는 2000년 10월 10일 ‘팔당 대청호 상수원 수질 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 종합대책’ 환경부 고시가 개정된 이래 25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로 특별대책지역 내 양평군은 환경 교육도시로 비상하기 위한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또한 팔당댐이 생긴 이래 50여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 잘 보전된 대하섬, 거북섬과 양근리 떠드렁섬, 양강섬을 잇는 탐방코스와 대심리 수풀로, 갈산 버드나무 숲길과 연계하여 한강 주변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탐방하도록 생태 문화 탐방로 조성을 계획. 이를 통하여 양평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 교육도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청정 자연환경 속에 사람과 자연, 숲과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양평의 매력적인 면모를 전국에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파크골프장 입지가 가능하게 되어 강하 파크골프장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고.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강하면 운심지구 공원화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전국적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 유치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 아래 흐르는 강물을 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양평의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8. 양평군은 국가적으로 저출산 등 인구 위기 속에서도 전국 군단위 인구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비결은?
민선 8기 취임 이후 눈에 띄는 인구 증가로 양평군 인구가 6천여 명 늘어난 13만여 명이 되어 전국 군 단위 인구수 1위, 인구 증가수 2위를 차지하였다.
양평군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지방 소멸의 위기라는 사회적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출산정책과 사회적 인구 증가 정책 두 방향으로 추진 출산정책으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육아 종합 지원 센터 운영, 방과후 초등 돌봄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관리 및 다자녀 가정 우대카드 발급, 양평군 산후 조리비 지원, 건강한 임신 지원, 생애 초기 건강 관리시범 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회적 인구증가 정책으로 맞춤형 방문 건강 관리사업, 치매 조기검진 사업, 양평군 화장장려금 지원사업, 65세 이상 노인 교통비 무상 지원, 교육 발전 기금 장학생 선발, 청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이자 지원사업, 양평 청년 임차료 지원사업, 양평 청년 통장 사업, 양평 청년 공간 운영, 양평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 출퇴근, 통학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여 청년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있다.
출산정책과 사회적 인구 증가 정책과 함께 ‘양평살이 설명회’를 개최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매월 개최중인 양평살이 설명회는 신규 전입자와 마을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 대중교통, 공공기관 이용 정보 및 행정 서비스 등과 양평의 역사 문화와 더불어 먼저 전입한 주민의 양평 생활 경험담을 들려주는 설명회를 12개 읍면으로 ‘찾아가는 매력 양평살이 설명회’로 각 읍면의 특색을 담은 역사와 문화를 더해 매월 개최하여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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