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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행정 대왕님표 여주 쌀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0.13 23:52
  • 조회수 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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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수확의 계절 가을철을 맞이하여 올해도 쌀농사 풍년이라는 소식에 1년 농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농민들에게는 풍년 소식이 오히려 달갑지 않은 소식이자 걱정거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수매가 결정에 온통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는 현실이다.

그동안 오랜 수십여년간을 가까운 이웃이자 동반자 역할을 해온 이천시의 임금님표 이천쌀은 이미 24년도 산물벼 수매가를 일찌감치 작년 수준 수매가격으로 10개 지역농협조합장 협의회에서 결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항상 수매가 결정하면서 라이벌 의식 속에 여주시는 수매가격을 이천시보다 한 수위인 높은 가격을 형성해 결정하였던 사실에 이천시 수매가 동결에도 여주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천시 24년도 수매가를 지난해 수매가에 동결한다고 밝혔는데 불구하고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는 현실은 여주시는 23년도 이천시와 조합장협의회에서 같은 가격 수준으로 결을 하였으나 결국 농민회를 주축으로 농민들이 반발하여 이천시 보다 5,000원이 비싼 가격에 책정 수매가를 결정하였는데 여주시 수매가도 작년과 같이 동결해도 수매가가 이천수매가 보다 5천원이 비싸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23년산 수매를 실시하고 전국적이 쌀시장이 남아도는 쌀로 인해 판매유통에 과잉 경쟁이 되면서 대왕님표 여주 쌀의 선택의 요지는 재고 쌀 소진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제 살 베어먹기식 생산원가 이하 가격으로 덤핑 판매를 할수밖에 없는 실정속에 50~60억원대 손실을 눈앞에 놓고 있다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도농 복합시라는 똑같은 구조 속에 농업 농민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이천시는 지역 농협과 이천시가 합작으로 이천쌀을 위한 비영리 법인을 설립 현재 (사단법인) 임금님표 이천브랜드 관리본부로 변경 금님표이천은 쌀 뿐만아니라 이천시의 농축특산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이천의 대표브랜드를 설립 당연직 이사장으로 김경희 이천시장이 취임하여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브랜드 가치를 홍보한 결과물이란 점이다.

하지만 임금님표 이천 쌀이 전국적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뒤늦게 대왕님표 여주 쌀 브랜드를 내걸고 지역 농협 조합장이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을 설립 운영하면서 대왕님표 여주 쌀은 수년간 판매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이 매년 쌀 판매 부진으로 인한 재고 소진을 시키기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생산원가 이하의 덤핑 판매로 일관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로 인해 여주시 농민회를 중심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뚜렷한 대책없이 속수무책이라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여주시는 추락에는 날개가 필요 없다는 명언을 되세기며 여주시의 농업 농민을 위한 행정의 일변도로 근본 대책과 함께 진정한 정책을 수립하여 이천시 행정과 임금님표 브랜드본부의 운영 방식 벤치마케팅하여 농협과 농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행복한 삶을 추구해야 할 행정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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