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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주세종문관광재단이 찾아가는 공연 - 흥천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4.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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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천남한강벚꽃축제장에서 만나는 화려한 LED의 항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 5일(금), 올해 첫 찾아가는 공연으로 흥천남한강벚꽃축제장을 찾아 화려한 LED 퍼포먼스 ‘디스 이즈 잇’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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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찾아가는 공연’은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여주시민을 위해 여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열어 여주시민들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예술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뿐만 아니라 여주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여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다시 찾고 싶은 여주고 기억될 수 있도록 여주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공연이다. 


 이번 흥천남한강벚꽃축제장에서 LED 퍼포먼스 ‘디스 이즈 잇’을 선보일 퍼포먼스팀 <디스이즈잇>은 예술과 디지털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단체이다. 

 벚꽃이 만발한 흥천 남한강길을 따라 다양한 컨셉의 미러맨, 미러우먼과 4M 크기의 대형 에어 아바타와 함께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LED가 부착된 특수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은 ‘꽃의 전설’, ‘빛으로 꽃피다’라는 주제로 전통무용을 선보인다. 한국의 멋과 디지털 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화려한 색감의 빛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과 흥천면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찾아가는 공연 흥천남한강벚꽃축제편’은 그동안 여주시민들이 접하지 못했던 매력적인 공연으로 벚꽃과 함께 감상하며 봄과 축제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공연 무이숲편’, ‘장애인의 날 기념 찾아가는 공연’ 등 올 한해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소외되는 여주시민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공연 - 흥천남한강벚꽃축제편’은 무료 관람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연 당일 입장하면 되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공연과 행사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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