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소방서, 2024년 중점관리대상 32곳으로 늘어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11.29 14: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소방서는 ‘2024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을 선정 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11월 24일 여주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실시된 심의회는 재난예방과장 등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24년 중점관리대상으로 32곳을 확정하였다.

중점관리.jpg

지난 해는 25곳으로 이중 의료시설 1곳이 폐업하여 24년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신규로 8곳이 증가하였다.

이는 관내 늘고 있는 대형창고시설에 대한 화재위험성을 반영한 것으로 창고시설은 6곳이 추가되었으며, 노유자시설 1곳과 의료시설 1곳이 포함되었다.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로 화재예방 및 대응이 필요하여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하는 대상으로, 화재위험성이 높은 대상들에 대한 특별관리를 통해 화재예방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여 유사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고자 선정하게 된다.

주로 건축물의 구조, 화재위험성, 지역의 특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게 되며, 소방기관에서는 화재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하여 ▲화재예방․대비 및 대응계획 ▲우수 대상처 포상 및 정보관리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필요 사항 등을 추진하게 된다.

간종순 재난예방과장은 “관내에 증가 중인 대형창고시설의 화재위험성을 반영해 확정한 2024년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앞으로 현장지도, 소방특별조사, 합동훈련 등을 통해 화재예방과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취약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세종문화회관 무대 올라
  • 이천시, 혼자보다 함께!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마무리
  • 호법면 주민자치회, 제4회 호법면 강진기 효자·효부상 시상식 개최
  • 이천시, 촘촘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
  • 이천시 이천도자팝업 성료, 취향 담은 도자가 구매로 이어져
  • 부발읍,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이천 유치에 한마음
  •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완료
  • 제4회 호법코스모스꽃축제, 가을 정취 속 성황리 개최
  •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대월면 운영 위원회의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소방서, 2024년 중점관리대상 32곳으로 늘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