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군민 모두 행복하고 삶의 질 높은 새로운 지평선 여는 양평군 도약
박현일 양평군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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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여러분 참여하고 지적하고 채찍질해 주십시오. 군민여러분 의견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중히 듣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힘이 되겠습니다. 오직 민심만이, 오직 정의로운 민심만이 저에게 갑옷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 2022년 민심의 갑옷으로 무장한 채 그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돌밭도 갈아엎는 소처럼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
 “구악일소, 파사현정”의 기회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공동체 건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과 손잡고 함께 불태우는 열정은 “지역발전”의 기폭제로 승화되리라 확신합니다.
 필사즉생의 비상한 각오로 1500여 공직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양평공사 혁신대책인 양평시설관리공단 출범, 군부대 유휴토지 환원 및 사격장 이전, 소상공인 및 농민, 영세자영업, 문화예술인, 노인, 장애인, 영유아, 학부모, 청소년 및 여성, 일용근로자 등을 위한 위기 극복 정책 구상과 양평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도시기반 구축, 상하수도 확충, 노인요양원 확충, 응급의료센터 구축, 양수리 교통랑 해소, 빅테이터 실용화, 군유지 활용 청년 반값주택 공급 대정부 건의, 서울 송파~양평 고속도로 조속 착공, 용문삼역 관철, 양동공단 적극 추진, 대학유치, 신 성장 동력 발굴 등 30주년 양평지방자치(민선8기 지방정부)가 튼튼히 뿌리내리도록 혁신군정에 힘쓰겠습니다.
양평은 이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자기 개혁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양평 기득권자들만의 양평이 아닌 지난 10여년간 변화하지 못한 껍질을 과감히 깨부수고 영세 서민 자영업자 중소상인 장애인 비정규직 직장인 청년실직자가 희망의 꿈을 꿀 수 있는 공존공영의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박현일의 꿈입니다. 소신을 밝히는 박현일 군의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3선 군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여야를 떠나 군민을 위한 대변인이라는 신념 아래 군민들의 어려움과 민원 현장이 있으면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대화로 현장에 답을 찾아 스스로 해결사 역할을 다하며 실타래 풀어 나가듯이 하나씩 풀어 헤치며 군민들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는 점입니다.
이제 지역언론인과 3선 의원의 경력을 쌓기까지 그동안 많은 경험과 경륜을 마탕으로 한 군민들에게 체감으로 느끼는 진정한 군 행정력을 동원 양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야 할 시기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하여 민선8기 2021년 6월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 출마를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행정 전반적인 면에 대해 잘 알고 터득하여 군정 목표와 방침 지표를 지역 실정에 맞도록 설계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여 군민들이 삶의 질 높은 행복한 양평군 건설을 할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할 것이며 중앙정부와 각계각층의 다방면으로 대외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자원과 예산 확보 그리고 각종 규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직자들의 평생직장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우선되어야 하고 인사가 만사라고 했듯이 공명정대한 인사정책으로 공직자 개개인의 특기와 자질에 걸맞는 부서와 직제를 적제적소에 배치하여 자신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어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반드시 가져갈 수 있도록 제도적 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담 : 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정봉영 본지 발행인과 박현일 양평군의회 3선의원과 대담을 통해 박 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유권자들에게 가감없이 게재 올바른 평가와 검증 그리고 양평군의회 의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양평군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 기득권자들만의 양평이 아닌 지난 10여년간 변화하지 못한 껍질 과감히 깨부수고 영세 서민 자영업자 중소상인 장애인 비정규직 직장인 청년실직자가 희망의 꿈을 꿀 수 있는 공존공영의 사회를 만들고자 양평군수 출마
양평지방자치 민선 8기 지방정부가 튼튼히 뿌리내리도록 혁신 군정 힘쓸 터
12만 양평군민과 파사현정 정의로운 협치 군정 다이나 믹 양평군정 펼칠 것

 

1,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십니까? 양평군의회 의원 박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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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경제와 지역 상권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가운데 나름대로 주워진 여건 속에서 생활을 하고 계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들과 양평군민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2, 간단한 경력과 더불어 개인 소개를 한다면?
지난 2010년 양평군 가 선거구 민주당 공천을 받고 군의회의원에 출마 군민들의 부름을 받고 군의원으로 당선되어 4년간을 오로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대변자이자 심부름꾼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결과에 힘입어 2014년 6,2 지방 선거에서 재선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2018년 3선 군의원에 당선되어 재임하고 있는 박현일 의원입니다.
저는 양평군 발전을 위해서는 제 한몸을 희생한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양평발전연대정책전문위원 용문산 사격장 이전 범군민 투쟁위원회 정책국장 푸른양평 지키기 범군민 공동대책위 집행위원 양평경실련창립회원을 거쳐 바른 선거 시민모임 양평군회장을10여년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사)양평문화원이사 (사)양평가정상담소이사 (사)몽양여운형선생 기념 사업회이사 (사)한국풍선문화연구회부회장 민주평통자문위원 양평의제21운2영위원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양평군지부 부회장 경기문화사대표 그 외 양평문인협회와 양평시인협회회원 양평군용역과 재심의위원 양평군지편찬 집필위원 양평의향지편찬위원회감사 세계평화연합양평회장 평한마음회 재정이사를 역임하는 등 지역시민 사회혁신 운동을 주도해 왔습니다.
3, 3선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을 펼치고 있는데 대한 성공의 비결을 밝힌다면?
저는 3선 군의원으로서 오로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을 위한 군민의 뜻에 맞는 의정활동을 군민들의 눈높이에서 펼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면서 의정활동에 매진 해 왔습니다.
특히 저는 비록 정당의 공천을 받고 당선이 되었지만 항시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은 배제되어야 할 첫 과제라는 신념 아래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여야를 떠나 군민들의 대변인이자 대표로서 군민들의 민원과 애로사항이 있는 곳이라면 달려가 해결사 역할을 다하였다고 자부합니다.
항사 의정활동을 하면서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주어진 여건과 환경 속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군의원이라는 막중한 테두리 속에서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였고 아울러 양평군의 발전이라면 어떠한 조건 속에서도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이 한 몸 던질 각오로 임했기에 군민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면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선택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4, 내년 민선8기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양평군수 출마를 선언한 계기를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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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은 이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자기 개혁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양평 기득권자들만의 양평이 아닌 지난 10여년간 변화하지 못한 껍질을 과감히 깨부수고 영세 서민 자영업자 중소상인 장애인 비정규직 직장인 청년실직자가 희망의 꿈을 꿀 수 있는 공존공영의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박현일의 꿈입니다.
저 박현일은 함께 잘사는 양평을 위해 격차를 줄이고 차별을 없애고 특권을 무너뜨리겠습니다. 그것이 저의 약속이고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군민의 의사를 대표하고 막중한 책무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깊은 뜻을 깊이 일깨우며, 청정초발심과 하느님께 기도하는 간절함으로 다시한번 <양평공동체와 양평 민생경제 회복>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군민여러분 참여하고 지적하고 채찍질해 주십시오. 군민여러분 의견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중히 듣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힘이 되겠습니다. 오직 민심만이, 오직 정의로운 민심만이 저에게 갑옷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 2022년 민심의 갑옷으로 무장한채 그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돌밭도 갈아없는 소처럼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
 “구악일소,파사현정”의 기회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공동체 건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과 손잡고 함께 불태우는 열정은 “지역발전”의 기폭제로 승화되리라 확신합니다.
5, 양평군수 출마의 대표적인 공약을 제시한다면?
 필사즉생의 비상한 각오로 1500여 공직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양평공사 혁신대책인 양평시설관리공단 출범, 군부대 유휴토지 환원 및 사격장 이전, 소상공인 및 농민, 영세자영업, 문화예술인, 노인, 장애인, 영유아, 학부모, 청소년 및 여성, 일용근로자 등을 위한 위기 극복 정책 구상과 양평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도시기반 구축, 상하수도 확충, 노인요양원 확충, 응급의료센터 구축, 양수리 교통랑 해소, 빅테이터 실용화, 군유지 활용 청년 반값주택 공급 대정부 건의, 서울 송파~양평 고속도로 조속 착공, 용문삼역 관철, 양동공단 적극 추진, 대학유치, 신 성장 동력 발굴 등 30주년 양평지방자치(민선8기 지방정부)가 튼튼히 뿌리내리도록 혁신군정에 힘쓰겠습니다.
"12만 군민과 파사현정 정의로운 '협치군정,다이나믹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1. 저는 양평 진실을 마비시키는 모든 우상과 편견,거짓과 맞서 양평지역 구태와 밀실군정 청산,토호카르텔 혁파,민주시민 활동가 참여군정에 앞장서겠습니다.
2. 저는 코로나19극복과 양평주민 일자리 창출,4만불 민생경제를 되살리는데 군정 1순위로 두고 혁신 군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저는 파사현정의 철학이 담긴 2050프로젝트 양평 군정 정책접목에 주력하겠습니다.
4. 저는 12만여 양평군민과 호흡하는 섬김군정․참여군정.쌍방향 소통군정을 펼치겠습니다.
5. 저는 12만여 양평군민 화합과 상생을 해치는 지역 반공동체 사회악 및 집단이기주의, 지역분열 종파주의 카르텔과 맞서겠습니다.
6, 양평군수 출마와 더불어 군수의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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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행정 전반적인 면에 대해 잘 알고 터득하여 군정 목표와 방침 지표를 지역 실정에 맞도록 설계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여 군민들이 삶의 질 높은 행복한 양평군 건설을 할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할 것이며 중앙정부와 각계각층의 다방면으로 대외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자원과 예산 확보 그리고 각종 규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직자들의 평생직장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우선되어야 하고 인사가 만사라고 했듯이 공명정대한 인사정책으로 공직자 개개인의 특기와 자질에 걸맞는 부서와 직제를 적제적소에 배치하여 자신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어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반드시 가져갈수 있도록 제도적 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양평군수 출마를 하게 된 결정적 동기를 밝힌다면?    
저는 20여년 동안 백운신문과 양평방송 등 지역 언론에 몸담아왔고 3선 양평군의회 의원으로서 재임하면서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군민의 힘’으로 지역혁신과 군민 소통에 고군분투해왔습니다.앞으로 수년은 지속가능한 양평발전의‘ 삶과 죽음’을 가르는 시금석이 된 것입니다. 양평은 지금 새로운 정책 새로운 소통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양평을 발전시킬 확고한 정책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양평군 전 지역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적 요소 개발해야 할 부분 그리고 현시대와 앞으로 양평군 미래의 청사진이 나름대로 설계되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척도를 마련해야 할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3선 군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여야를 떠나 군민을 위한 대변인이라는 신념 아래 군민들의 어려움과 민원 현장이 있으면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대화로 현장에 답을 찾아 스스로 해결사 역할을 다하며 실타래 풀어 나가듯이 하나씩 풀어 헤치며 군민들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는 점입니다.
이제 지역언론인과 3선 의원의 경력을 쌓기까지 그동안 많은 경험과 경륜을 마탕으로 한 군민들에게 체감으로 느끼는 진정한 군 행정력을 동원 양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야 할 시기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하여 민선8기 2021년 6월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 출마를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8.양평군 지역은 전형적인 도농 복합시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데 앞으로 농촌 발전의 비젼과 대책이 있다면 소신을 밝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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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지역은 그동안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이라는 미명아래 중앙정부의 무조건적인 각종 중첩규제로 사실상 타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군민들이 개발욕구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규제만 탓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동안 규제로 인해 잘 보존되어온 자원들을 활용하여 각 읍,면,별 기후 토약 지역 특색에 걸맞는 지역특산품과 농수산물을 연구 개발하여 과학적인 첨단 영농시설을 갖춘 특산화 단지를 지역 거점으로 만들어 고소득원을 창출하여 농가소득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시설 확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앙정부의 수도권이라는 족쇄에 묶여 중복규제로 개발이 둔화되어왔는데 이제는 군민들과 여야 정치를 떠나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하여 중앙정부에 규제 완화를 건의하고 단결된 힘으로 규제를 풀어나가야 할 시기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무거운 숙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기 위해 첫걸음으로 군수 출마를 합니다.     9, 하나로신문 독자와 양평군민 유권자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양평군민 여러분 참여하고 지적하고 채찍질해 주십시오.  군민여러분 의견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중히 듣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힘이 되겠습니다. 오직 민심만이, 오직 정의로운 민심만이 저에게 갑옷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 2022년 민심의 갑옷으로 무장한채 그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돌밭도 갈아 없는 소처럼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조석간만의 온도 차가 심한데 가내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과 모든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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