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지도 70호선 확장 사업(이천 백사~여주 흥천, 대포~장록)과 국도 37호선 신설사업(여주 점동~이천 장호원)이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되어 정상 추진된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이천시)은 이날 국토교통부가 수립하여 최종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37호선 이천 장호원~여주 점동 2차로 신설사업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국지도 신설 및 확장 사업에 24개 구간이 선정되었는데,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과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이 포함되었다.
또한, 일반국도 신설 및 확장사업에 28개 구간이 선정되었는데, 이중 국도 37호선 이천 장호원~여주 점동 구간 2차로 신설사업이 포함되었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4차로 확장사업은 연장 6.1km로 사업비는 513억원, 이천 대포~장록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은 연장 3.89km, 사업비는 364억원이다.
국도 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도 연장 3.15km로 사업비 491억원이 투입되어 건설될 예정이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경기도 및 이천시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이번 이천시 대상사업이 반영되도록 지속적 협의 및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사업들이 포함되는 결실을 보게 되었다.
이번 대상사업 반영으로 차량정체 문제 해소는 물론,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한 사고위험 감소로 이천시민의 안전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지도70호선과 국도37호선 사업의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포함을 충심으로 환영한다”며 “세 구간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정식으로 포함되어 추진되는 만큼, 앞으로 조기착공과 조기완공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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