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공익형 직불제 확대 농민 기본소득제 농산물 최저가 보장제 복지 확대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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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은 지난 5월 기준 법안발의 10위 안에 들었으며, 그 후로도 꾸준히 발의한 결과 현재는 67건을 대표발의한 상황입니다. 해당 법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해 국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핵심 숙원사업이었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 예타 통과를 위해 현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예타 과정을 점검하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두 사업 모두 예타 통과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에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챙기겠습니다.
  또한 양평군의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 설치사업’ 7억원과 여주시의 ‘여흥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5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을 확보해 양평군의 보육환경 개선과 여주시의 주차난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더욱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선교 국회의원.
물 맑고 공기좋은 여주와 양평은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이지만, 각종 중첩된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에 제약이 많은 곳입니다. 하지만, 이 중첩된 규제를 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존재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사람에게 적합한 환경, 그래서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명품 행복도시의 조건을 만드는 것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어 나가면서
불필요한 규제에 대해서는 해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비오염 첨단 기업의 투자유치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온 국민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 있는 공간을 여주와 양평에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목표는 ‘두물머리’부터 ‘신륵사’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도권 문화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여주와 양평이 살기 좋은 도시로 소문이 나고,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지역 발전을 통해 시민의 행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진하겠습니다.
또한 여주시와 양평군은 타 지역에 비해 농업의 비중이 큰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농림축산어업 관련 복지를 챙기는 것 또한 지역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공익형 직불제 확대와 농민기본소득제, 농산물 최저가 보장제와 같은 복지를 챙길 수 있도록 잘 살피겠습니다.
내년 6월1일 전국지방 동시 선거를 앞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립적이고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겠다는 얘기를 해왔습니다. 선거는 공정해야 하고 절차는 투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지역의 후보를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본선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엄중히 관리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과 대담을 통해 초선의원으로서 재임 중 업적에 대한 소신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여주양평시민들에게 알려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과 끊임없이 대화와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두둑한 배짱으로 강하게 추진 최선 다해 21대 국회의원으로 소임 다 할 터
-지역의 핵심 숙원사업 서울~양평 고속도로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 예타 통과
-여주.양평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 지수 필수적인 자급 자족도시 기반 확충해야

 

1, 여주 양평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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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여주·양평 국회의원 김선교입니다. 환절기와 코로나19로 우리 지역 가족 여러분의 건강이 걱정이 되는데, 건강 잘 챙기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 덕분에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2, 국민의 힘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간단한 자신의 소개를 밝힌다면?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한지 벌써 일 년 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국회의 시간은 밖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180석의 슈퍼 여당 탄생이라는 결코 녹록치 않은 상황 속에 시작이 되었지만, 민생현안을 살피는 데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해 협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야당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해양수산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정부의 부실한 인사 검증을 지적해 많은 국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법안소위 및 예결소위 위원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국민의힘 여주 양평 초선 국회의원으로 당선의 비결과 소속 상임위를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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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당시 저를 소개하는 핵심 키워드가 ‘두둑한 배짱, 강한 추진력’이었습니다. 양평군수를 3선 하였고, 이 때 인정받은 행정전문가로서의 능력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통해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두둑한 배짱도 겸한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제 이런 강점을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이 좋게 봐주셨기 때문에 당선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이 항상 지켜봐주시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두둑한 배짱으로, 강하게 추진하며 최선을 다해 21대 국회의원으로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속해 있는 상임위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그리고 소속기관들의 업무에 대해 국정감사·조사를 하고, 국무위원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소관 법률안,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등의 심사를 하는 곳입니다. 제가 이러한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농어민들이 있는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것이 뒷받침되어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방역지침을 지키는 선에서 국민들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4, 그동안 재임 중 여주 양평군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의 발자취와 업적을 소개한다면?
법안은 지난 5월 기준 법안발의 10위 안에 들었으며, 그 후로도 꾸준히 발의한 결과 현재는 67건을 대표발의한 상황입니다. 해당 법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해 국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핵심 숙원사업이었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 예타 통과를 위해 현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예타 과정을 점검하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두 사업 모두 예타 통과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에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챙기겠습니다.
  또한 양평군의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 설치사업’ 7억원과 여주시의 ‘여흥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5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을 확보해 양평군의 보육환경 개선과 여주시의 주차난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더욱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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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년에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공정과 정의가 무너졌고 국가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에 국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차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 결코 국민 여러분들의 동의가 없으면 해낼 수 없는 일이기에 제가 몸담고 있는 국민의힘이 국민 여러분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6, 국민의 힘 초선 국회의원으로 내년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였는데 그 이유와 배경을 밝힌다면?
윤석열 후보가 과거 여주 지청장으로 재임할 때, 사람 됨됨이와 강한 성품, 그리고 법치주의에 대한 신념을 가지 인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의와 공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습니다.
7, 내년 6월 1일 전국지방 동시 선거를 앞두고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앞으로 공천 방향과 선거 전략방침을 밝힌다면?
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립적이고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겠다는 얘기를 해왔습니다. 선거는 공정해야하고, 절차는 투명해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지역의 후보를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뽑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본선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저는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엄중히 관리하겠습니다.
8, 현 여주 양평의 문제점과 도시계획 개발계획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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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공기좋은 여주와 양평은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이지만, 각종 중첩된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에 제약이 많은 곳입니다. 하지만, 이 중첩된 규제를 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존재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 번의 자치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사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공장 많이 짓는 것만이 발전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적합한 환경, 그래서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명품 행복도시의 조건을 만드는 것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어 나가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주‧양평 지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그래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자급자족도시 기반이 더욱 확충되어야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여주~양평간 국도 확장공사’ 등의 예타통과와 ‘용문~홍천간 철도 사업’의 철도 5개년 계획 포함 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 더 많은 결실을 주민분들에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불필요한 규제에 대해서는 해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비오염 첨단 기업의 투자유치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9. 여주 양평군은 수도권과 팔당상수원 특별대책권역으로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주민들이 개발욕구가 팽배한 실정인데 해결 정책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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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주와 양평을 포함하여 팔당유역은 상수원 보전을 위한 규제가 지나치게 많고, 중첩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모든 규제가 ‘수질보전’이라는 목표 하나만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곳에서 삶을 영위하고 계시는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는 나날이 발전하는 시대에 무엇 하나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가 없어 답답한 처지입니다.
  따라서 규제의 합리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해야 합니다. 첫째, 수변구역의 합리적인 지정 및 관리, 행위제한 완화를 위해 지정해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지자체의 의견수렴을 통해 땅 매입도 자제해야 합니다. 셋째, 하수처리시설 확충과 상수도 보급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그간 팔당 특별대책지역의 규제합리화 추진을 위한 T/F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이러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저는 이에 더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끌어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 여주 양평군의 앞으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제 공약 중 하나이고, 과제로 남아있는 것이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온 국민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수 있는 공간을 여주와 양평에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목표는 ‘두물머리’부터 ‘신륵사’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도권 문화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여주와 양평이 살기 좋은 도시로 소문이 나고,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지역 발전을 통해 시민의 행복이 이루어지기를 꿈꾸로 전진하겠습니다.
11, 여주 양평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와 양평은 타 지역에 비해 농업의 비중이 큽니다. 때문에 농림축산어업 관련 복지를 챙기는 것 또한 지역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공익형 직불제 확대와 농민기본소득제, 농산물 최저가 보장제와 같은 복지를 챙길 수 있도록 잘 살피겠습니다.
12, 여주 양평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인사말과 당부 및 부탁의 말이 있다면?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저를 믿고 기회를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고, 대한민국 최고, 살고 싶은 명품행복도시 여주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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