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이 지난 16일 육군 제2107 부대에 위문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을 포함한 직원들과 제2107 부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위문금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국토방위와 국민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제2107 부대 장병을 위로,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전달되었다.
위문금 전달식 이후에 진행한 기관장 간담회에서는 다시 한번 제2107 부대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교육지원청과 부대 간의 협력과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금 전달 대표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은“제2107 부대 장병들의 노고와 희생 덕분에 국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장병들이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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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2107 부대에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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