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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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지난 9일 태정건설환경(대표 조장연)은 저소득 이웃들을 돕고 싶다며 사랑의 라면 50박스(80만원 상당)를 가남읍행정복지센터(읍장 곽호영)에 선뜻 기탁했다.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는 지난 7월까지 가남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 항상 가까운 이웃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소임을 다하며 수차례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면서 가남읍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장연 태정건설환경 대표는 “1년간의 가남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 큰 성취감과 감사함을 느꼈다. 향후에도 가남읍민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호영 가남읍장은 “모범적인 기업인으로서 저소득 이웃에게도 항상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신 조장연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남읍은 기탁 복지물품을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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