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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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하 이천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폐렴4차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9년 10월 ~ 2020년 2월 22일까지 약 5개월간 폐렴으로 입원한 만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정맥내)치료를 실시한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평가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 도말•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이다.
이번 평가에서 이천병원은 종합점수 95점으로 종합병원 평균 90.3점보다 4.7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문형 병원장은 “폐렴은 대표적인 내과 질환 중 하나로 특히 고령인구에서 주로 발생하며 노인환자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고령 환자가 많은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 폐렴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은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폐렴환자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뿐만 아니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써 코로나19 치료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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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폐렴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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