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19일 양평읍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주철, 부녀회장 강미수)에서 깨끗한 양평읍 만들기의 일환으로 실개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근천 산책로(양근천~양강섬 구간)에서 진행된 정화활동에서는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 리별 새마을지도자들 20여명이 동참하여 이른 아침부터 2시간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김주철 양평읍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새벽부터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지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매월 실시하는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마을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평읍새마을협의회는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라는 목표 아래 하천변 쓰레기 정화활동 이외에도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농촌일손 봉사활동, EM활성액을 이용한 생명운동 등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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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새마을협의회, 양근천산책로 정화활동으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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