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코로나19 4단계 지속시 비대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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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8월 17일(화)에 여주시 예술인을 위한 <예술활동증명>제도 설명회를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을 위한 복지사업 신청을 위한 기본 절차로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예술인복지법」에 의거, 예술을 업(業)으로 해 활동하는지를 확인하는 제도이다.
 이는 문학, 사진, 건축, 미술, 국악, 무용, 연극, 음악, 영화, 만화, 연예 등 11개 예술 분야에서 창작·실연·기술지원과 기획의 형태로 활동하는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각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술활동증명 절차를 마칠 수 있다.
 금번 설명회는 여주시 예술인들의 예술활동증명 신청할 때의 절차와 자료준비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또한 예술활동증명 독려를 통해 다양한 예술인복지 혜택을 소개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매년 문화예술지원사업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여주시 예술인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중 여주시 예술인을 위한 교육, 설명회가 다소 부족했던 점을 금년은 예술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술활동증명> 설명회는 코로나19 PCR검사(2주 이내) 결과 정상인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참석자 전원 온도체크, 방문 등록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한다.
 설명회는 코로나19 4단계 지속시 연기 또는 비대면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한편, <예술활동증명> 제도 설명회 신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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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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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활동증명 제도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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