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가람과 같이하는 정겨운 여강길로
나루터 지나면서 뱃길을 감상하고
다니며 도자길의 운치를 탐하면서
라랄라 황학산길 즐겁게 거닐어요
마주친 수변공원 광활한 너른들길
바라는 상품들이 풍성한 장터길과
사방이 풍요로운 진상미 왕터쌀길
아울러 어우러진 환상의 세물머리
자연이 꿈틀대는 부처울 습지길과
차분히 펼쳐지는 바위늪 구비길을
카메라 휴대하고 여주를 탐방해요
타오른 열정으로 즐기는 싸리산길
파사성 여강길서 호국을 떠올리며
하나씩 취하면서 활력을 충전해요

진.jpg

지은이  진솔 신 철진 
여주 거주  가나다 시인
아시아문예 시인 등단  아송문학 회원  한행문학 동인
제3회 전국 행시백일장 최우수상 수상(2018)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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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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