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박덕동·이명동 경기도의원, 임일혁 광주시의장, 박상영·동희영·황소제 광주시의원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대상 학교’로 곤지암고등학교와 초월초등학교가 우선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 사업 중 하나이다. 이 사업은 건립 후 40년 이상 지난 노후학교 건물을 디지털·친환경 건물을 개보수하고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인재를 키우고 기술과 디바이스, 콘텐츠가 적용된 맞춤형 교육으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을(오포·초월·곤지암·도척)은 곤지암고에 115억원, 초월초에 43억의 예산을 각각 배치하고, 사전기획 후 설계와 공사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미래학교로 탈바꿈한다. 해당 사업은 차후 사업대상 학교를 순차적 확대할 예정이다.
  박덕동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은 “광주시 교육의 질적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고, 이명동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꿈을 꾸며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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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고 115억원, 초월초 43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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