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 광주중앙고 76억원 ▲ 광주초 119억원 ▲ 광수중 40억원 총 236억원 투입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은 15일 박관열 도의원, 안기권 도의원과 함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대상교에 광주중앙고, 광주초, 광수중 3교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 중 하나로 40년이 경과한 노후학교를 디지털 + 그린 융합형 뉴딜 방식으로 개축 ·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21년 대상 학교로 선정된 ▲광주중앙고 (약 76억원, 개축), 22년 대상 학교로 선정된 ▲광주초 (약 119억원, 개축) ▲광수중 (약 40억원, 리모델링)에 총 236억원을 투입해 미래형 학교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소병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지역위원회 시·도의원들과 함께 학생들의 쾌적한 환경, 미래형 학습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대상교 선정으로 학교시설 등 교육인프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소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추가적인 사업 발굴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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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광주중앙고, 광주초, 광수중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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