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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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지난 12일 이천시 율면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수해복구 진행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율면 산양저수지는 작년 여름(2020년 8월 2일) 폭우로 붕괴되었던 지역으로, 아직까지도 수마가 할퀸 상처가 아물지 않은 곳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율면 산양1리 이종진 이장, 율면 새마을협의회 조윤선 회장, 이천시 농업정책과 박영근 과장과 이상길 기반조성팀장, 이천시 율면 김영일 면장을 비롯하여 공사관계자가 함께 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작년 여름부터 수해로 인한 피해복구에 힘써주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루빨리 수해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 의원은 “올해 12월 완공 계획인 산양저수지가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길 바라고, 모두 합심하여 체계적인 수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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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경기도의원, 율면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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