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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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성환)는 지난 8일 북내 당우행복센터에서 『초복맞이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북내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북내면 새마을 부녀회와 협조하여 이루어졌으며, 주민자치위원들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북내면 당우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이틀에 걸쳐 삼계탕과 떡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북내면 22개마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직접 배달하며 안부 인사와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손수 삼계탕을 준비하여 이웃과 나누는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북내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손성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마을의 이웃들에게 정성 가득한 보양식을 나누고 싶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배달로 삼계탕을 전달했지만, 얼른 코로나가 잠잠해져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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