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제8대 양평군의회 국민의힘 이혜원의원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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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양평군의회 이혜원 의원입니다.
39년만의 ‘지각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예년 같으면 전국이 장마철에 접어들었을 때인데, 장맛비 대신 변덕스런 소나기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설물과 농작물, 안전보행, 안전운행에 주의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객관적 사실에 의해서만 군민들에게 오롯이 전달하고 싶어 심사숙고 끝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테러로 취급하며 협박하는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장은 잘못됐고, 2년 5개월동안 성남에서 양평을 매일 출퇴근 하며, 2019년 양평군수로부터 지적되어 ‘사적용도 사용금지를 위한 시정조치사항인 차량관리시스템을 설치하지 않고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무엇이 잘못되었느냐는 듯 후안무치(厚顔無恥) 한 양평공사 사장의 시시비비(是是非非)를 여기서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야기한것이고 이것이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양평군을 위해 양평공사에서 가야할 길이며, 사장이 공사에서 사용하는 공용차량을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고자 한 것 뿐인데. 이것이 불법을 저지르고 잘못한 것이라고 하는 것은 양평군의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양평군의회에서는 2018년 7월 민선7기 취임과 제8대 의회가 시작되면서 양평공사의 문제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양평군수(기획예산담당관, 친환경농업과 등) 및 군민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문제제기 및 해결을 위한 의견제시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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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무계(荒唐無稽)를 넘어 언어도단(言語道斷)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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