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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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일(금) 오전 7시, 이항진 여주시장이 흥천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상대리 일대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30일 흥천면 노인분회 정담회 시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문으로, 빠른 시일 내에 현장 확인 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상대리 474번지 일원은 용수로에 물이 공급되지 않고 바로 하천으로 흘러 인근 농업인들이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이 있어 용수로 정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이날 이항진시장과 함께 참석한 시청 농업정책과와 농어촌공사는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한 후 마을주민들에게 상대리 15-1번지 및 474번지 구간의 용수로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용수로 정비를 건의한 조규영 노인분회 사무국장은 “이렇게 조속한 시일에 해결될 줄 몰랐다” 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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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현장중심 민원해결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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