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후보적합도 이충우25.9% 이항진15% 이대직 13.7% 김규창 5.8% 그외 39.6%

정당지지도 국민의 힘 47.9% 더불어민주당 25.5% 정의당 4.4% 기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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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주시장 선거에서 현 이항진 여주시장의 재선가도에 위험천만한 빨간불이 켜져 사실상 선거 1년을 앞 두고 있는 시점에서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제8회 여주시에 대한 시정 및 정당지지도 출마 예상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시정 만족도 긍정평가 36.2% 부정평가 50% 정당지지도 국민의 힘 47.9% 더불어민주당 25.5% 이어서 시장 후보적합도 조사에 민주당 현 이항진 시장외 국민의힘 출마 예상 후보자 3명에 대한 조사결과 민주당 지지율에 턱없이 못 미치는 이항진 15%로 조사됐다.

반면 국민의힘 정당지지도는 47.9%로 이충우25.9% 이대직 13.7% 김규창 5.8%로 사실상 이들 후보자 총 44.5% 기록으로 나타나 공천권이 좌우 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내년 61일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나로신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남한강뉴스 팔당유역신문 5개 언론사 합동으로 지난 610부터 11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 기관 충청리서치에 의뢰 여주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이항진 여주시장 시정 만족도 조사와 더불어 출마예상자들에 대한 지지도 정당지지도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항진 시장에 대한 시정 만족도에 대해 조사 결과 매우 잘함 9.1% 대채로 잘함 27.1% 매우잘못함 23% 대체로 잘못함 26.2% 잘 모름 13.8%로 조사되어 긍정적 평가 36.2% 부정평가 50%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61.7%인 반면 국민의 힘 지지층에서는 부정평가가 63.6%에 이르고 성별로는 여성의 긍정 평가가 남성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고 연령 별로는 3060세 이상 402050대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여주시장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는 후보자 적합도 결과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항진 시장 이항진 15% 국민의 힘 이충우 25.9% 이대직 13.7% 김규창 5.8% 기타 후보 6.1% 적합 후보 없음 12.1% 잘 모름 21.4% 연령별로 2030대에서 현 이항진 시장이 가장 높은 반면 40대 이상은 이충우가 가장 높고 성별 지역별은 성별 지역별과 1지역과 2지역에서 지지율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민주당 지지층 이항진 시장 37.3% 국민의힘 지지층 이충우 40.9%로 높게 조사 되었다.

정당지지도를 묻는 조사에서 국민의 힘 지지율이 47.9% 더불어민주당 25.5% 정의당 4.4% 기타정당 3.5% 지지 정당 없음 13.4% 잘 모름 5.3% 연령 별 205060세 이상에서 국민의 지지율이 가장 높고 30대는 민주당이 높게 나왔으며 40대에서는 지지율이 같으며 성별 지역별로 모든 면에서 국민의 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지난 610부터 11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 기관 충청리서치에 하나로신문 여주신문 세종신문 남한강뉴스 팔당유역신문 5개 언론사 합동으로 의뢰하여 여론조사를 여주시 거주자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유선(ARS) 28.8% 무선전화 (ARS) 71.2% 가상번호(SK, KT, LGU)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방식으로 조사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3.1% 성별 연령 별 지역별 2021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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