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김규창 경기도 도의원(국민의힘 여주 제1선거구 가남읍 대신 금사 산북 흥천 능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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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고 시민위한 길 어디든지 달려가 가교역할 충실히 해 나갈 것
경기도의회는 의원 총 142명 중 야당 의원수는 극소수인 10명으로 그중 국민의힘 의원은     6명이며 그마저도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은 본의원이 유일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록     의결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도정의 중요사안에 대하여서는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도의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여주시 제1선거구(가남읍 대신 금사 산북 흥천 능서면) 도의원 김규창입니다.
저는 여주시 대신면 초현리에서 태어나 대신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해병대에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80년도 초반에 새마을지도자와 농영경영인 회장을 거쳐 이장직을 10여년간 맡아보며 면 협의회장직을 수행하던 중 주위의 많은 지인들로 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좀더 큰일을 해야되지 않겠느냐며 적극적인 권고가 있었기에 군의원으로 기초 정치에 입문하게 되어 부의장 4년, 의장 4년, 아울러 그 기간동안 경기도 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을 2년 역임하였습니다.
이렇게 8년을 의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다 보니 경기도의회 권역으로 발돋움하여 제9대에는 무투표 당선, 현재 10대의원 때에는 야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본 의원 1명만 선거로 선출되어 감히 경기도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기억에 남는 의정활동으로는 제9대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의정 활동시 약 20여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있던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확·포장공사 사업에 마무리 예산을 집중계상하여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과 제10대에 들어와서는 여주시 관내에 국지도와 지방도가 있지만 도농 복합도시의 특성상 보행도로가 거의 없는 관계로 노약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의 해결을 위하여 경기도 건설분야 예산에 본사업 내용을 강력히 주장 반영한 결과 대신면 일부 구간은 완료가 되었고 능서면 왕대리 구간은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관할 도로상의 보행자 도로 설치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여주시는 보행자 우선의 안전한 도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2020년도에 60여일 간의 긴 장마가 왔을 때 남한강 본류는 4대강 정비사업으로 큰 피해가 없었으나 강으로 유입되는 청미천·양화천·복하천·금사천·신내천·후포천 등의 지천 정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물빠짐이 잘 안되면서 다리가 붕괴되거나 물이 넘치고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막심했던 점을 살펴볼 때 남한강 본류로 흘러드는 지천정비 사업에 전력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치는 정직과 소신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주민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고 소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5년 전 초선의원 시절의 초심을 잃지 않고 여주시민을 위한 길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으며 여주시와 경기도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시민 여러분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되어 평화롭던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의원인 김규창 여주시 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 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민의 심부름꾼이자 머슴으로서 지역 곳곳의 작은 목소리인 여론과 민원 사항을 청취 항상 시민 여러분 곁에서 질 높은 행복한 삶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0 지방자치 평가 의정 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
오로지 전체 도민과 여주시민들 행복위해 뚜벅뚜벅 좌고우면하지 않고 걸어갈 것

 

1,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하나로 독자 여러분! 그리고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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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재선의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 김규창입니다.
이렇게 여주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여주시 발전을 위하여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하나로신문을 통하여 인사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재선의 도의원으로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여주시 기초의원 8년 도의원 재선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 지지 속에 선택을 받아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늘도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아직도 건설 교통 분야의 인프라가 부족하면서 지역경  제의 침체화 관광산업 인프라의 단순화 농업 분야의 새로운 소득창출 기반 미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저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비확보 지원 등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며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처음의 자세로 돌아가 민의를 수렴하며 시민들의 아픈곳을 어루만지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해결사의 면모를 재정립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실한 시민 여러분의 대변인으로서 삶의 질 향상을 염원하는 모든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으니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국민의힘 경기도의회의원으로 일정과 계획을 밝힌다면?
경기도의회는 의원 총 142명 중 야당 의원수는 극소수인 10명으로 그중 국민의힘 의원은6명이며 그마저도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은 본의원이 유일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록 의결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도정의 중요사안에 대하여서는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생에 관련된 사안에 대하여서는 가장 발 빠르게 조례의 제·개정을 통하여 대처하고 있으며 아울러 도의회 전체적 핵심과제인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여 지방의회의 인사운영 자율성 보장과 조직구성권 및 예산편성권 보장 등을 국회 및 중앙정부로 요구할 계획이고 또한 오는 7월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하여 준비작업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균형발전의 핵심축인 지방분권의 활착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3. 도의회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사회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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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여주시의 낙후된 지역발전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제2차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오학~천송 시가지 연결도로 개설 여흥동 공영주차장 조성 수질부적합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에 국·도비 46,630백만원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분야 사업으로는 능서면 백석~내양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104억원의 예산으로 준공되었고 대신면 천서~송촌간 지방도 보도설치 공사도 11억원의 예산이 투입 준공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된바 있으며 국지도84호선 가남 양귀리 선형개량 사업도 일부구간 준공에 이어 추가로 20억원을 투입하여 나머지 구간에 대하여 추진중에 있고 특      히 10여년간 지체되고 있었던 253억원이 소요되는 천송~신남간 도로 확·포장 사업이 급물살을 타 금년도 6월이면 공사착공이 예상되고 사업비 155억원이 투자되는 점동면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 사업도 금년도에 보상비 10억원이 도비로 계상되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여주시 최대 현안사항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가칭)강천역 신설’을 위해 도의회 소관 상임위 차원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입니다. 여주시의 취약분야인 하천개수 사업으로는 후포천·신내천·걸은천·부평천 등 4개소에 182억원의 예산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확보 및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사무인 입법활동은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의 대표발의를 비롯하여 조례제정 공동발의 25건, 조례개정 대표발의 5건, 조례개정 공동발의 88건 등 총 119건의 조례발의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20년도에는 제2회 다산의정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0지방자치평가의정대상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여주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는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4. 경기도의회 선출직 국민의힘 유일한 도의원으로서의 감회와 소속 상임위와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현재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으로 제9대 선거에서는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고 제10대에 들어와서는 경기도 31개 시·군 도의원 중에 유일하게 선거로 당선되어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그동안 해왔던 행동이나 활동상을 보시고 여주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소수정당에 따른 숫자적인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소신껏 우직하게 전체 도민과 여주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뚜벅 뚜벅 좌고우면 하지 않고 걸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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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중인 상임위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의 어머니’라 일컫는 것처럼 상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회 내부의 살림을 책임지며 경기도의회의 운영방향을 결정하는 동시에 의회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건설교통위원회」는 건설안전·도로·하천·버스·택시·철도·항만·물류분야 등에 대한 의회의 의사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개발 전반에 걸친 기본 인프라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대책을 밝힌다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사업과 구도심 공동화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하며 시에서 추진중인 『2035년 여주 도시기본계획 수립(농촌도시간 균형발전 도시계획)』은 각종 지표를 면밀히 분석하여 도시와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고려한 여주시의 장기적 도시계획 근간이 마련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되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권역별 개발 방향을 수립하고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광장을 설치하여 민원발생이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면서 특히 개발사업 인근지의 난 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지역으로의 편입,시가지내의 슬럼화 지역의 재개발 사업 등이 심층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의 종결점은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사안 이므로 장기적인 예산확보 방안에 대한 특단의 대책수립이 종합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한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12개 읍·면·동을 함께 아우르는 지역별 특성이 반영되는 이러한 여주시 정책방향이 설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6. 여주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제안을 한다면?
시민들이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이라면 안정된 수입으로 정신적·육체적으로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어느 특정층의 문제만이 아닌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 여성층 등 성별을 떠나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장 큰 현실적 문제라고 생각되며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국가차원의 대책이 마련 되어야 하고 여주시에서도 ‘여주시 청년활동 지원센터’ ‘여주일자리센터’ ‘노인복지회관’ ‘시니어클럽’ 등을 통해 생계형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자리는 한계성이 있으므로 구체적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대기업의 지역내 유치방안, 소상공인의 창업지원 사업, 창업지원교육 확대 등 행정적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며 특히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싯점에서 각 마을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일자리 만들기 경진대회 등을 통한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 정책대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7.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여주시의 대표축제로는 도자기축제, 오곡나루축제, 금사참외축제, 흥천벚꽃축제, 품실문화축제, 가남장터문화축제, 상백리보리축제 등이 있습니다. 각 축제별로 여주의 특성을 살려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 조화로움과 내실적 측면이 완성도 높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주민 참여도도 해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반복적 시행에따른 식상화, 프로그램의 단순화에 따른 볼거리 부족, 고질적인 주차장 부족 등 개선·시정 할 점도 다수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대표적인 여주의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문제점에 대한 보완사항의 공유와 축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및        관련단체의 행사참여 횟수를 높이는 방안과 축제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특히 행사 주관 기관,단체,전문가로 이루어진 종합평가단이 행사일정 전체를 스크린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행사 종료후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져 다음 행사 추진시 환류될 수 있는 방법이 도입되어야 할 것입니다.
8.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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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인구증가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그동안 여주시 집행기관에서 부단히 노력해온 여주시 발전의 중점적 과제중 하나 라고 생각 되어지며 인구 정책은 결론적으로 경제적 측면에서 자체적 자급. 자족의 중요한 출발점이므로 장기적 과제로 검토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정적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유입 정책과 경강선 전철운행으로 인한 인구유입과 유출의 제반 현실을 짚어보고 최근 인구증가 요인의 실체적 요인분석과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를 냉철히 판단해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수도권 1시간 거리의 장점을 살려 전원도시로서의 기본 인프라 조성으로 정주 욕구를 충족 시키면서 아이들에 대한 출생에서 육아. 교육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여주시만의 매력적 정책도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본의원은 인구정책과 관련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2020년 경기도 상반기 인구절벽 정책토론 대축제’를 여주에서 개최하여 좌장을 맡아 거주지 만족제공을 위한 지역 편익 제공 및 보건의료시설 확충,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살린 스마트 팜 육성, 젋은 세대의 고민거리인 양질의 일자리,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신혼부부 주거, 문화공간 확충,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아이사랑 놀이터 설치확대 등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의 공적기능 강화 방안 등의 다양한 토론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9.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장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지며 각 읍면동별 특성을 고려한 기수립된 권역별 성장발전 방안에 대하여 시 예산의선택적 · 집중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소득성장률이 한계성에 달한 농촌 지역의 문제는 충분한 농업용수 확보와 지역농협과 연계한 마을별 고소득협동농장조성 지원과 여주시종합특산물상설판매장을 운영하여 판매·유통망 확보로 실질적 소득을 창출할 수 있 도록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고용창출의 실체적 접근을 위하여 관내 기업체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조하에 기업에서 고용하는 인력중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를 제외하고는 일정 비율의 여주지역 거주민 채용을 현실화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관광여주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여주 시가지내 교통문제, 청소· 야간 경관 등 생활민원 문제에 관하여도 빠른 시일내에 해결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특히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여러 가지 지역현안 사안에 대하여 경기도 의회 차원의 지원이 무엇이 필요한지 여주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 진지하게 고민 할 것입니다.
10.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우리 여주시는 남한강의 풍부한 수자원 등 농산물 생산을 위한 쳔혜의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쌀, 도자기, 참외, 고구마, 가지 등 많은 특산물과 특산품이 생산·유통 되고 있으며 지금도 여러가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농산물과 제품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고품격의 특색있게 생산된 우리고장의 특산품을 널리 알려 소득과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는 각 품목별 작목반을 통하여 품질이 뛰어난 농산물의 지속적 생산과 전국적 유통망과 연결하고 각종 품평회 참석을 통한 인지도 및 우수성 확보, 농촌관광사업 접목,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방안 등을 심층적으로 검토하여 지역브랜드 명품화와 소득창출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하나로 독자 여러분!
도의회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격려를 해 주심에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 성원에 보답코자 앞으로도 시민의 심부름꾼이자 머슴으로서 시민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들의 행복한 삷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드리겠습니다.
침체된 여주의 그늘과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하여 한알의 씨앗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갈등과 반목의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여주정신으로 결집할 때 여주시의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찬 전국 제1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농복합도시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시민 여러분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되어 평화롭던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12.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 사항을 소개 한다면?
수처작주입처개진(隨處作主立處皆眞)을 항상 마음속에 되뇌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느 곳이든 내가 주인이 되어야 하며,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진리다 ’라는 뜻처럼 저에게 인생을 주도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인생을 그저 흐름에 순응하며 살기보다는 주체성을 견지한다면 그에 따른 결실이 함께 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모두는 인생의 주인공입니다. 진리의 자리에서 행복한 인생이 함께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가족 사항으로는 정치인 남편을 내조하면서 가정을 이끌며 지금껏 함께해온 사랑스런 아내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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