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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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천은사(주지스님 나영준)에서는 지난 9일 소외계층을 위한 쌀(10kg) 32포를 기탁했다.
천은사에서는 매년 꾸준히 강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사랑이 듬뿍 담긴 쌀(10kg) 32포를 기탁했다.
나영준 주지스님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느 때보다 힘든 여름이 예상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과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강상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10kg) 32포는 강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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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천은사, 사랑이 듬뿍 담긴 쌀(10kg) 32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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