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밭작물 주산지 일관화 사업 선정 농기계 2억원 자금 이천시 무상지원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021년도 청자 5호 서리태 신품종을 확보하여 대월농협 조합원 58개 농가를 선정 146㎏을 보급했다.
그동안 대월농협에서는 밭작물 2모작으로 농가소득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조합원 중 58개 농가를 대상으로 서리태 작목반을 결성하여 집중육성 하기 위하여 농협중앙회에 활성화 자금지원을 신청했다.
또한, 대월농협은 정부의 밭작물 주산지 일관화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6월 중에 콩 생산과 관련하여 생산, 수확 등에 필요한 농기계 2억 원을 이천시로부터 자금을 무상 지원받게 된다.
이에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고령화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전문직을 채용한 농기계 작업 전문 요원을 활용하여 밭작물 이모작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면서 감자 캐고 서리태 콩을 심기, 밭보리 수확 후 서리태 콩 심기, 봄배추 수확 후 서리태 심기 등으로 토지의 이용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한 농가 고소득 창출을 위한 증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해주기 위해 대월농협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노린재 방역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예정이며 중앙회로부터 지원받는 자금을 활용하여 콩 재배에 필요한 영양제, 노린재 방제비 등 생산에 필수적인 농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월농협은 지역특산품으로 서리태 청자 5호를 소포장하고 이를 도시농협과 연계하는 판매 유통시스템을 도입 부가가치를 높임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간 배포 한 신품종 청자 5호 서리태는 58개 농가에 146키로를 배포하여 28,800평을 심을 수 있고 100평당 80키로 생산시 288가마를 생산 가능하며 이를 통한 총 농가소득 증진 효과는 2억3천400만 원에 달한다며 희망에 부풀어 있다.
또한, 농가당 1,357만 원의 농가소득을 신규 창출 효과가 있다
청자 5호 신품종 서리태는 도복에 강하며 다수확 품종으로써 콩 꼬투리가 잘 터지지 않아서 큰 기대가 예상된다./강민선기자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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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58농가 서리태 작목반 집중육성 농가소득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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