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경제연구소 앞장

김덕수 양평경제발전연구소(전, 양평군의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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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경제를 연구하며 양평군민의 경제적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평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연구 활동과 실천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어 양평군민이 지금 보다 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덕수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예일과 (주)광장 대표이사를 지낸 후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의원선거에서 양평군 최다득표로 당선,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양평군 의회 부의장과 양평군 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군대는 ROTC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2010년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군의원에 재선되었고, 국민의당 양평,여주 지역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인 연구소로서 농업·사회·교육·문화·관광,환경,체육,건설,여성,복지등 14개 분과로 나뉘어 연구소장과 분과위원장이 함께 연구해서 양평군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도출해 내고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운영은 각 분야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분과위원들이 양평군의 당면 문제를 제기하고 무제한 토론을 거쳐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공론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덕수 양평경제발전연구소(전, 양평군의회 부의장).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의 풍파를 넘어  양평군의 성공과 혁신을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를 개소했습니다.
“계획 없는 개발은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도둑질하고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무지와 방관, 무관심, 무계획이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군정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의 시민단체가 될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양평군은 수도권에 위치에 불구하고 상수도보호 및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에 의해 30여년 정체된 상황입니다. 분당 위에 천당이고 천당 위에 양평이라고 외지인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양평은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가가치로 연결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고통을 참으며 잘 보존해온 이 자연환경을 이제는 부가가치 있는 양평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 양평경제연구소”가 앞장서겠습니다.
양평군민이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 이사장과 대담을 통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태동한 목적과 양평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 풍파 넘어 양평군 성공과 혁신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개소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 시민단체 발돋움시킬 터
자유와 정의, 인권 복지 바르게 실현 양평군민 행복해지는 것 목적 첫걸음
군민의 생각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라는 평소의 소신을 실현시켜 나가야

 

1,양평 군민들과 하나로 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지역여론을 선도하며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하나로 신문 정봉영 발행인과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군민들과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바른 지역 여론 형성과 군정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으로 정론 직필하는 지역 언론이 되고 강자에게는 더 엄격하게 약자에게는 따듯한 언론이길 바랍니다.
2.양평군민들과 하나로 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개인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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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졸업후 장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무역회사에 근무를 했고 1989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IMF때 사업실패도 경험했지만 실패를 경험 삼아 재기를 했고 2001년에 태를 버린 고향으로 돌아와 사업을 하면서 양평이 인근 시,군에 비해  변하지 않는 가난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왜 우리는 가난해야 하는가? 왜 우리 자식들은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없는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양평의 미래는! 우리 자식들의 미래는!
많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면서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고민하다 직접 적으로 정치에 참여는것이 제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 판단했습니다.
 제도권에 들어가 공직사회와 함께 양평군의 미래와 현실을 함께 연구하고 양평을 바꾸자는 마음으로 군의원에 도전했고 다행히 군민의 선택으로 양평군의회 제5대, 6대 의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정에 대한해 많은 지적도 하고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만족 못했지만 변해야 산다는 것 정도는 모두 공감을 했습니다.
‘군민의 생각은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어떠한 계기로 양평경제발전연구소라는 비영리 법인을 만드셨는지?
 “잘사는 양평을 만들자”에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경제를 연구하며 양평군민의 경제적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평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연구 활동과 실천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어 양평군민이 지금 보다 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4. 앞으로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설립 목적과 실천 계획은 무엇인지요!
양평경제발전연구소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인 연구소로서 농업·사회·교육·문화·관광,환경,체육,건설,여성,복지등 14개 분과로 나뉘어 연구소장과 분과위원장이 함께 연구해서 양평군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도출해 내고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운영은 각 분야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분과위원들이 양평군의 당면 문제를 제기하고 무제한 토론을 거쳐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공론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양평군은 수도권에 위치에 불구하고 상수도보호 및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에 의해 30여년 정체된 상황입니다. 분당 위에 천당이고 천당 위에 양평이라고 외지인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양평은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가가치로 연결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고통을 참으며 잘 보존해온 이 자연환경을 이제는 부가가치 있는 양평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 양평경제연구소”가 앞장서겠습니다.
5.양평군에 가장 시급한 문제와 앞으로의 대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첫째는 도시계획의 문제입니다. 도시계획은 양평군의 미래입니다.  많은 아파트는 무질서하게 건설되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은 더욱 열악하고 과밀학급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시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려면 지금의 도시계획을 전면 검토하여 100년을 바라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입안해야 합니다.
둘째는 농업,축산 분야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에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하고 싶지만 정작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온창고 시설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농업기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리고 가장 시급한 것은 대대적인 작목전환을 통해서 지금의 벼농사 수준을 탈피해서 이모작으로 평당 2만원 이상 농업으로 전환 시켜야 합니다. 한마디로 돈 버는 농업을 해야 합니다.
셋째는 군정이 표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양평공사만 하더라도 군수임기가 3년이 되어 가는대도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군정의 현안 주요 정책들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실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의 풍파를 넘어  양평군의 성공과 혁신을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를 개소 했습니다.
“계획 없는 개발은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도둑질하고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무지와 방관, 무관심, 무계획이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군정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의 시민단체가 될 것입니다.
6. 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데 앞으로 김덕수 이사장의 정치계획은 어떻습니까?
양평에서 15년 정치 활동을 하면서 저만큼 가시밭길을 걸어온 정치인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었지만 부끄럽지 않게 살았습니다. 양평에서 태를 묻었고 저의 뼈를 묻을 양평! 우리 자식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양평!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양평은 저의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 “군민의 생각은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라는 평소의 소신을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
양평군민이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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