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2014/04/10 13:13 입력
6.4지방선거 각종 후보 신상 털기 심각하다.
고슴도치.JPG
오는 6,4지방 동시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각종 루머와 정체불명의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진실공방을 놓고 주민들은 설왕설래 하면서 믿어 못 믿어 하는 막가파식으로 날로 선거 풍토가 혼탁해지고 있는 가운데 특정후보와 상대 후보 흠집과 신상 털기 만연되고 있어 심각한 후유증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천시의 경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현직시의원들 친 인척 명의로 가장한 입점 점포가 입방아에 오르내리면서 사실여부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으며 더불어 시의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이권 개입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 별 소재지의 부동산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는 것.
또한 모 후보가 공천 신청과정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부부의 경우 전과17범이라는 소문이 여과없이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이를 놓고 해당후보 새누리당 공천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선거의 절대 금기 사항으로 자리잡고 있는 남녀 불륜 문제가 진실여부를 떠나 수여년 전의 일로 과거가 되어 버린 여자 문제가 속속 소문으로 떠오르면서 후보의 도덕성이 졸지에 여론 도마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후보자의 실명이 거론되는 위기를 맡고 있어 자칫 치명타로 전락 될 것이라는 예측이 무성하다.
우리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말이 있듯이 소문의 진위여부에 온통 주민들의 시선이 집중 되고 있는데 사실과 유언비어라는 억측이 무성한데 후보 당사자들 속 시원한 해명의 길은 과연 없는지 고심해 봐야 할텐데........!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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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들 소문 믿어 못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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