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 분야 유공자 표창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2020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리운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차재호 교통사업팀장이 지난 12월 31일 경기도지사로부터 유공자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유공자 표창을 받은 차재호 교통사업팀장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즉시콜 서비스 도입, 명칭변경,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 서비스 지원, 안전운행, 특별교통수단 관리운영시스템 개선 등을 통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2019년 5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위치한 한글시장주차장에서 위급상황에 처한(심정지 증상) 고객에게 심폐소생술을 통한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고, 2020년 3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 시 해외입국자의 안전한 이송조치를 위하여 특별이송차량을 지원, 혈액투석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1시간 조기 운행을 실시하는 등 지방공기업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노력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리운영 유공 표창 수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리운영 유공자 표창은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특별교통수단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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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차재호 교통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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