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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1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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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초대도 안했는데 남의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금사면 경로잔치 현장은?행사장 와서 난리야!!


 뭣! 때문에 금사면 기관 사회 단체장들이 앞 다투어 가면서 얼굴 도장 찍고 주위를 에워싸며 그래 그럴 시간들 있으면 오늘 참석한 노인어르신분들에게 술 한 잔 음식 대접들이나 해 하는 불같은 호령과 동시에 행사장 본부석 옆에 자리 잡고 있던 접수대 책상을 패대기쳐 뒤집히며 일대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금사면 경로잔치 현장!

남의 행사장에 오려면 개막식 때나 아니면 초반에 와서 선거운동을 하던 눈도장을 찍던지 하지 무엇 때문에 행사 마무리하고 준비한 사람들 조촐한 위로연을 갖고 있는데 와서 장관이고 국회의원이면 다야!
누구 마음대로 마이크 잡고 노래하고 그러는 거야.
금사면 기관 사회 단체장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야.

장관이면 어떻고 국회의원이면 다야?
 뭐 때문에 단체장들이 몰려가 상전 모시면서 난리법석들을 떨어 그리고 남의 행사장에 찾아 왔으면 당연히 본부석을 찾아 주최 측에 인사를 먼저 하는 것이 예의 아니야! 하는 고함소리가 메아리친다.
정ㅇㅇ 의원은 장관 출신이라 그런지 항상 주최 측과 본부석을 무시하고 거만해 여지껏 금사면 각종 행사에 참석 단 한 번도 본부석 찾아 인사 하는 것 없었어.

괜히들 선거 의식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정치인들이 줄줄이 찾아와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감시당하고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될 식권 발행하고 나, 원! 참! 행사인지 정치인들 눈도장 찍고 선거운동을 하라고 만든 일인지 도무지 알 수 없어요. 하는 하소연 섞인 이날 행사를 주최한 금사면 자치위원장의 넉두리 아닌 푸념 섞인 탄식이다.

지난5월8일 금사면 근린 체육공원 게이트볼 장 에서는 금사면 경로잔치를 금사면 자치위원회 주최로 관내 500여명의 노인들을 초청 오전부터 흥겨운 음악과 점심제공 각종 놀이 등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 되었고 오후3시경 모든 행사를 종지부 찍고 신위원장이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며 고마움을 표 하면서 조촐한 피로연을 갖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사건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한 결 같이 그 사람들이 오고 싶어서 오나 어쩔 수 없어 눈도장 찍고 생색내려고 왔지 뭐!
더군다나 장관 출신에 양평가평 선거구로 3선 국회의원 해 먹고 여주군 선거구가 합병 되면서 4선되어 그래도 지역구니까 놀이삼아 행사장 찾은 것은 아닌지 하는 비아냥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장관출신 의원 나으리님 명확한 해답 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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