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여주시는 2014년 1월부터 시행되어 2024년 1월에 10주년이 되는 도로명주소를 지면에 투영된 그림자조명을 통한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는 기존 토지에 부여된 지번 주소가 아닌 건물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여, 

  체계적인 도로명주소의 사용으로 길찾기가 수월하고, 화재나 범죄 등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주소정보체계이다.


  관내 설치된 ‘그림자조명’은 특수필름으로 제작한 이미지나 텍스트를 내장한 LED조명을 가로등에 부착해 지면에 비추는 방식으로 현재 홍문사거리 지면, 세종로 여흥상가 지면에 설치 되어, 도로명주소 홍보 효과와 함께 아름다운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여주시 행복민원과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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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로명주소 10주년 맞이” 그림자조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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