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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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에 위치한 178-12 카페(대표 전찬영)에서 지난 1일 120만원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사면사무소에 기탁했다.


178-12 카페는 개업 이래 금사면 저소득층과 아동들에게 정기적으로 빵과 음료를 지원하였며 특히 작년부터 가게를 찾아 오신 손님들의 영수증 한 매 당 100원을 적립하여 연말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에 박거수 금사면장은  “갓 구운 빵처럼 따끈따끈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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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178-12까페’, 성금 12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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