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지난 22일 이천 복하라이온스클럽(회장 홍성권)은 증포동 내 독거노인의 동절기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간간이 폐지수집으로 소일거리를 하며 생활하고 있는 기초수급 독거노인 으로 집안 곳곳에 모아두었던 고물들로 인해 도배 및 장판의 훼손이 심각하고 비위생 적인 환경으로 건강이 우려될 정도의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도배 및 장판교체, 내부청소는 물론 전기안전 점검과 전등교환까지  내 집안일처럼 살피고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었다.

 

홍성권 회장은 “어르신이 동절기에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게 되어 회원들 모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속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한만준 동장은 “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은 사실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꾸준히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복하라이온스 클럽에 감사한다. 관내 어려운 주민들이 안전하게 동절기를 잘 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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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복하라이온스클럽,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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