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4(월)
 

광주경찰서(서장 유제열)는 ’23. 9. 26. 광주경찰서와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 한소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사회적약자에 대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광주경찰서’와 청소년보호·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가 마음을 합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한 것으로 
  광주시 탄벌동 소재 한소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를 이용 중인 장애인들이 필요로 하는 쌀, 라면, 과일 등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이와 관련, 센터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찰과 청소년육성회가 이렇게 큰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 더욱 힘을 내어 보호자들의 보호 부담 경감은 물론, 신체적·지적·정서적으로 성장 및 발달이 늦은 분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는 반응이다.
 유제열 광주경찰서장은 “추석 명절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지원에 앞장서 준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사회적약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김정봉 청소년육성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5980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광주경찰서, 청소년육성회와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