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는 강천면 가야2리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 17일 “어르신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낙상예방 교실을 운영하였다.

낙상예방 교실에는 2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였으며 여주시보건소 물리치료사의▲플랫북을 이용한 낙상예방교육 ▲스트레칭 링을 활용한 운동교육 ▲밸런스 패드 위를 걸으며 균형감과 근력보강 운동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도가 크고 낙상으로 인한사망률이 높은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하신 한 어르신은 “얼마 전 집안에서 낙상사고로 사망하신 마을분이 계시다며 항상 조심해야 하고 오늘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된다”며 만족해 하셨다.
보건소 관계자는 “낙상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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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독거노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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