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6-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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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대표의원 오현주)이 ‘광주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을 위해 광주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회장 박준규)과 5월 17일 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산에 따른 자동차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내연기관 자동차정비업 및 종사자를 지원하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정비 인프라 확충 및 자동차정비업의 경영안정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정하고자 하는 조례이다.
황소제, 박상영, 이은채, 오현주, 왕정훈 등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게 조례 제정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조례 관련 건의사항과 자동차정비업 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기술 향상 및 정비 신기술 교육 지원과 차종 확대에 따른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하게 되어 자동차정비업의 신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조례안은 오는 6월 제302회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체 공동발의로 제정될 예정이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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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민주당 의원 일동,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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