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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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이천시지부(지부장 김현수)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돕기 위해 17일 대월면 군량리 일원에서 일손돕기(복숭아 적과) 및 마을환경개선 활동(영농폐기물 수거)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여한 인원은 “이천시농협 함께 나눔 봉사단” 직원들과 건국대학교
국제통상비즈니스학과(담당교수 박상도) 외국인대학원생 및 교직원, 김일중 경기도의원 등 55명이 참석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상도 교수는 “오늘을 계기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농업농촌이 주는 가치를 항상 마음에 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지부장은 “김일중 도의원과 건국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올해의 경우 극심한 냉해피해 영향으로 인해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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