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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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진솔 신철진
경기도 여주 거주  가나다시인
아시아문예 시인 등단  아송문학 회원 
한행문학, 문학광장 동인
제3회 전국 행시백일장 최우수상 수상(2018)

 

가스비 공공요금 고물가 폭탄공세
나타난 고지서에 모두가 기절초풍
다발성 폭풍우에 민생이 휘청휘청
라인이 엉망진창 고통에 시달려요
마주친 상황판이 너무나 엄중하기
바쁘게 허둥지둥 대책을 강구하며
사력을 다하지만 언발에 오줌누기
아픔이 커지면서 고통이 일파만파
자꾸만 인상되는 고지서 고물가가
차갑게 닦달하며 무섭게 괴롭혀요
카오스 상태에서 날마다 비틀비틀
타격의 아수라장 심신이 기진맥진
파탄난 일상사로 위중한 혼수상태
하늘이 무너지는 시련과 역경이라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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