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이천시보건소는 한파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1,592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방문간호사 7명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특보 시 방문·전화·문자로 한파국민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며 가정방문을 통해 한파대비 재난안전물품(핫팩, 영양제, 일회용 대일밴드 등)을 제공하고 건강상태 체크 등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파 대비를 위해 ▲ 무리한 신체운동이나 장시간 야외활동 삼가기 ▲ 따뜻한 옷과 담요, 음료 등으로 체온 유지 ▲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위해 굽이 낮고 미끄럼이 방지된 신발 신기 등을 권한다.
방문간호사는 담당 지역별로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체크한다. 그리고 필요 시 경기도 의료원 이천병원에 의뢰하고 복지사와 연계하여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등의 활동을 한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격리 중인 대상자의 경우에는 비대면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이천시 보건소에서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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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건소, 한파대비 취약계층 위한 방문건강관리 강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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