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은 지난 22일 관내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필요한 식품 및 생필품을 담은 행복장바구니를 전달했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행복나눔PLUS’ 사업의 일환으로 12개 읍·면에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전 조사하여 맞춤형 장보기, 어르신 안부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양평군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진행하여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추가 욕구를 상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도록 주거, 의료, 요양 돌봄 등의 서비스를 맞춤으로 지원하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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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통합돌봄-행복나눔PLUS 사업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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