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2 교육환경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 중이며 6월 2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기반 광주하남 교육지도 설계 연수’를 실시하였다.
  본 연수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교육전문직원과 교육행정직원 등 62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전문직과 교육행정직이 함께 지역의 교육 현황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주하남의 교육지도 그리기를 이해하고 정책을 설계하는 사고가 넓어졌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광주하남 교육지도 그리기 사업」은 데이터에 기반한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청사진을 구상하여 지역 현황을 반영한 광주·하남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4월 교육지원청 사업 부서별로 데이터 분석에 대한 수요조사를 시행하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연구 실행계획을 수립하였다. 5월 초 용역 수행기관과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정별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지도란 교육(education)과 지도(map)의 합성어로 미래사회를 예측하고 지역에 맞는 교육의 상(想)을 그린 것으로 교육지도를 그린다(mapping)는 것은 지역사회 및 다양한 교육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에 맞는 교육방향을 탐색하고 이를 공유하며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성미 교육장은 “2022 광주․하남의 교육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과학적 행정 운영과 광주하남의 맞춤형 교육정책, 사업을 설계하고 추진하여 학교 현장을 잘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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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빅데이터 분석으로 미래 교육지도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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