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공동주택 화재예방 강화를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 화재 예방 강화대책은 노후된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펼쳐지게 된다. 공동주택은 밀집된 주거와 제한적인 피난 환경 등으로 인해 화재 시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매우 크다. 더욱이 스프링클러 설비나 피난설비 등이 갖추어지지 않은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 화재대응에 더 취약하다.
  이에 여주소방서에서는 ▲노후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간담회 ▲스프링클러 설비 등 설치 권고 ▲입주자 소방․대피훈련 지도 ▲공동주택 화재 예방안내서 및 안전점검표 QR코드 배포 등으로 입주민 모두가 화재 예방에 힘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박상복 재난예방과장 “노후 공동주택은 소방시설 열악하여 입주민 스스로가 화재 예방을 위해 힘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들께서는 QR코드를 통해 화재 예방안내서를 익혀 유사시 활용하고, 점검표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거주환경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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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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