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인사가 만사 공무원조직 공정한 인사로 행정서비스 질적인 향상 시킬 터

국민의힘 김경희 이천시장 당선인.jpg

김경희 이천시장 국민의힘 당선자

남성 중심의 중앙부처에서 여성으로서, 비고시 출신으로서 차별의 한계를 넘어 노력만으로 중요직책에 기용되며 주요언론으로부터 공직사회의 여걸로 조명되기도 하였습니다.
정부 부처를 경험하고, 경기도정 또한 경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시 부시장까지 저는 40년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이번 6월1일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선출직 공직자로 일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할 차례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늘 경청하면서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현대의 어려운 문제들 특히 청년취업문제와 여성의 출산과 육아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고, 누구나 꿈을 이루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신 엄태준 시장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 김경희 시민만 바라보고 4년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한, 이천 시정과제 이행을 위한 재정지원 실천 계획 일자리 맞춤복지 문화예술관광 기반 구축 등 3대 시정 기조와 90여개 시정과제 우선 이행 순위 결정 등을 위해 공약 가계부를 작성하여 빈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경희 이천시장 국민의힘 당선자.
행정서비스는 시청 내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므로 그 구성원들의 자질과 행동방식에 따라 행정의 수준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인사는 인적 자원을 공정하게 관리함으로써 행정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인사행정은 공정하면서 상식적이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천시장으로서 과거 경험을 살려 인사가 만사라는 말처럼 공무원조직의 공정한 인사로 행정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의회와 사안별 협의를 정례화하고, 원활한 소통관계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반목하는 관계가 아니라 이천시의 큰 틀을 함께 계획해 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의회 회기에 자주 참석해 현안에 대해 충분한 보고를 하도록 할 것입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누구 보다 앞장서서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이천시의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이천시의 확실한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야무지고 알차게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이천시장으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천시의 뉴패러다임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품격있는 문화감성도시! 일자리 걱정 없는 첨단산업도시!” 저 김경희가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편안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당선자와 대담을 통해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을 알리고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이천시 단기적인 계획 아닌 20년 30년 후까지 대비할 수 있는 도시계획 세워 계획적인 도시 누구나 머물고 싶은 삶의 질 높은 행복 도시 이천시 발돋움시킬 터!!
시민의 눈높이 맞춰 실현하고 삶의 만족도가 높은 도시 이천시를 만들어 갈 것
이천시 명실상부한 경기 동부권 핵심도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터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천시장 당선자로 인사를 한다면?.
이천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이천시장 당선인 김경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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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살에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저의 인생을 개척하고자 노력하는 공직생활을 해왔습니다.
남성 중심의 중앙부처에서 여성으로서, 비고시 출신으로서 차별의 한계를 넘어 노력만으로 중요직책에 기용되며 주요언론으로부터 공직사회의 여걸로 조명되기도 하였습니다.
정부 부처를 경험하고, 경기도정 또한 경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시 부시장까지 저는 40년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이번 6월1일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선출직 공직자로 일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할 차례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늘 경청하면서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현대의 어려운 문제들 특히 청년취업문제와 여성의 출산과 육아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고, 누구나 꿈을 이루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신 엄태준 시장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 김경희 시민만 바라보고 4년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2, 6월1일 전국지방선거 국민의힘 이천시장 당선 소감을 밝힌다면?
이천의 변화를 바라시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열심히 뛰어 주신 선대위 관계자 그리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승리는 이천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승리입니다.
성별, 세대벌, 지역별 구분없이 모두가 함께한 선거이기에 승리의 기쁨은 화합이라는 큰 틀을 만들었습니다.
이천시의 화합의 틀을 만들어주신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저는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그리고 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송석준 국회의원님과 사모님 그리고 경선 후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마음을 열고 노력해 주신 김영건, 류동혁, 오형선, 최형근 예비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을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일이며 지속가능한 젊은 도시로 만드는 일입니다. 험한 길이 될 수 있지만, 김경희가 앞장서겠습니다. 그 긴 여정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저 김경희는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허락하지 않는 정책은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늘 귀를 열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이천 발전이라는 소명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지금 이 마음, 한시도 잊지 않고 더 뚝심 있게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겠습니다.
3, 오는 7월1일부터 4년간 임기에 돌입하면서 가장 먼저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시장으로서 이천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갈 것입니다. 사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수도권규제의 완화 또는 개선이지만 이 문제는 단시간에 풀어나갈 과제가 아니라서 시간을 두고 송석준 국회의원과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그밖에 시정현안으로 세가지 문제를 풀어갈 정책을 준비하겠습니다.
첫째, 저는 행정가 출신으로서 시민 입장에서 대민행정서비스를 시스템화시켜 일하는 행정으로 회복시키겠습니다.
둘째,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최우선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셋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문제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들을 추진하여 젊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4, 이천시청 공직자들에 대한 앞으로 인사정책 및 의회와 상생방안에 대해 밝힌다면?
행정서비스는 시청 내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므로 그 구성원들의 자질과 행동방식에 따라 행정의 수준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인사는 인적 자원을 공정하게 관리함으로써 행정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인사행정은 공정하면서 상식적이어야 합니다.
저는 과거 행정자치부 시절 3,000여명의 인사를 담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누구보다 공정한 인사를 통해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승진 탈락자도 충분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설명을 통해 승진 누락이 차별받지 않고 있다는 인식을 시켜 주면서 불만을 최소화시키는 인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이천시장으로서 과거 경험을 살려 인사가 만사라는 말처럼 공무원조직의 공정한 인사로 행정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의회와 사안별 협의를 정례화하고, 원활한 소통관계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반목하는 관계가 아니라 이천시의 큰 틀을 함께 계획해 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의회 회기에 자주 참석해 현안에 대해 충분한 보고를 하도록 할 것입니다.
5, 임기가 시작되면서 이천시정 목표 및 정책 방향을 밝힌다면?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가 변화되고 있는 시대에 맞춰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천시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지 않으면 뒤처지고 말 것이라는 절박한 심정입니다. 이천시의 미래가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시 행정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공직사회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시 행정조직을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문화예술과 관광을 중심축으로 하는 조직으로 개편할 것입니다. 행정서비스를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실현하고, 삶의 만족도가 높은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천시의 미래를 새롭게 창조할 비전을 제시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시민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 복지 실현 쾌적한 생활 환경과 문화예술관광산업 육성 등 지속 가능한 젊은 도시를 목표로 할 것입니다.
또한,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20년 30년 후까지 대비할 수 있는 도시계획을 세워 계획적인 도시 누구나 머물고 싶은 이천을 만들 것입니다.
6, 이천시의 발전 방향과 도시계획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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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이천면 시절부터 도시계획 없이 팽창해 온 도시로 현재 개발중인 중리택지개발지구와 마장 택지개발지구를 외에 이천 시내권과 부발권이 도시정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비 정비 도시, 특히 증포동권역(안흥,갈산,송정 포함)과 부발권(아미리, 산촌리, 대월 사동리 포함)은 도시로서의 구조적 문제가 있어 미래형 도시로 나가기 위해서는 도시 재정비가 이천시의 시급한 문제라는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증포동 지역에 도로를 신설하여 격자형의 도시구조로 변경할 것이며, 부발권의 심각한 주차문제와 시민 생활 환경 개선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이천시가 명실상부한 경기 동부권의 핵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7,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과 방침을 밝힌다면?
이천시는 반도체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큽니다. 이천시가 본사 소재지인 SK하이닉스는 2021년 매출규모가 43조원입니다. 협력업체를 포함하면 SK하이닉스는 이천경제와 주요일자리의 뿌리와도 같은 기업입니다.
반도체산업은 노동과 자본, 기술집약적인 산업으로 고용에 미치는 파급력 또한 매우 커 이천시 경제를 이끌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저는 SK하이닉스가 세계적 경쟁력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기업경영환경 개선 사업 지원을 비롯해 차세대 반도체 연구단지와 기술집약적인 협력업체 공단 조성 등의 사업확장과 낸드사업 등 미래 지향적인 사업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더욱 든든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천시가 반도체 산업도시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중앙정부와 협력할 것이며 지역 재선 국회의원이신 송석준 국회의원과 보조를 맞춰 수도권규제로 2중 3중의 규제를 받고 있는 이천시의 현실을 경기도와 중앙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입니다.
8. 선거시 시민들과 약속인 공약이행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한다면?
시정과제 이행을 위한 재정지원 실천 계획. '일자리 · 맞춤복지 · 문화예술관광 기반 구축' 등 3대 시정 기조와 90여개 시정과제 우선 이행 순위 결정 등을 위해 공약 가계부를 작성하여 빈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9, 앞으로 이천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저는 지금보다도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를 키운 워킹맘이었습니다. 누구보다 일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성복지정책실장을 하면서 용주골을 방문해 그곳 여성들의 뼈아픈 현실도 보았고, 가정폭력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다문화 가정 아이의 현실 목도하고 저는 그 아이를 안고 펑펑 울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저는 복지란 획일적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필요한 사람과 직업이 필요한 사람, 돌보미가 필요한 사람과 친구가 필요한 사람, 이동권이 필요한 장애인과 복지사가 필요한 장애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똑같은 복지를 주는 정책은 행정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지키고 힘들거나 집안에 긴급한 일이 있을 때 언제든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센터를 만들 것입니다.
빈곤계층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재정적 지원만이 아닌 일자리 교육과 알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것입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복지사들의 처우 개선도 반드시 하겠습니다.
저의 복지공약은 ‘맞춤형 복지’라는 타이틀을 붙였습니다. 제가 늘 꿈꿔온 복지정책입니다. 복지 하나로도 살맛 나는 이천 만들 수 있습니다.
복지가 잘 돼 있어야 아이도 낳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자리와 교육환경, 의료환경 등 현대 시민의 만족도가 높아져야 신규 인구 유입도 속도를 낼 것입니다. 제 임기 내 40만이 살아도 넉넉한 도시 인프라를 구축할 생각입니다.
10, 이천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는 시내권과 신둔, 백사의 북부권과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하는 부발, 대월의 중부권, 물류단지와 특전사가 위치한 마장과 호법의 서부권 그리고 장호원을 중심으로 율면, 설성, 모가의 남부권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남부권은 이웃인 음성 감곡과 안성, 용인보다 많은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불이익을 받아 미개발된 상태이고, 각종 편의 시설과 문화시설의 부족으로 인구가 줄어들고 경제가 침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규제와 상수원보호 등에 묶여있는 남부지역에 중간밸트지역을 지정하여 이웃 지자체에 준하는 개발을 유도하고, 각종 문화와 편의시설을 확충할 것입니다.
특히 재래시장을 관광자원화하고, 청미천에 나룻터 복원 등 청미감성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축산물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수도권 관광밸트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전폭 지원하도록 할 것입니다.
11, 이천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우리 이천시는 임금님표 이천쌀을 비롯해 도드람포크 등 고급 돼지고기 생산과 햇사레 복숭아, 고구마, 한우 등 대부분 품질이 우수한 농축산물의 생산지입니다.
저는 공약으로 1인가족에 맞춘 소포장사업 지원을 약속했고, 우리 지역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인터넷쇼핑 청년판매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공약도 만들었습니다.
같은 품질 같은 생산량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농업인 정책으로 농업도 지키고 농민도 살리는 정책을 펴나갈 것입니다.
12, 이천시민들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오늘날 세계는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되어 있습니다.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가 지구 반대편 남미에 도달하는데 채 한 달이 걸리지 않았고, 우리나라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휘발유와 식용유값, 밀가루값을 끝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세계는 식량안보, 인종갈등, 기후변화 등 암울한 미래전망과 메타버스, 증강·가상현실,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전망들이 미래를 열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한치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이천시의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이천시의 확실한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야무지고 알차게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이천시장으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천시의 뉴패러다임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품격있는 문화감성도시! 일자리 걱정 없는 첨단산업도시!” 저 김경희가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편안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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