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에 위치한 178-12베이커리카페(대표 전찬영)에서 직접 만든 빵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오픈한 178-12베이커리카페는 올해 초부터 금사지역아동센터와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채움나눔냉장고에 지속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다.
 전찬영 178-12베이커리카페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역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빵 나눔을 시작했다”며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종희 금사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빵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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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2베이커리카페,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빵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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