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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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장로교회(담임목사 김진)에서는 지난 1월 26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으로 스팸 100세트(금 2,583천원 상당)를 기탁했다. 양평장로교회는 매년 명절에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전달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 목사는 “지역에서 오래된 교회로써 지역을 잘 챙기는 것 또한 교회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이 춥지 않게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동절기 추위와 코로나19, 오미크론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분 한분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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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장로교회,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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