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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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강훈)는 1월 20일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맞이 ‘중앙동 희망 꾸러미’ 사업 등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중앙동 희망 꾸러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손만두, 모둠전, 떡국떡, 사골곰탕, 간편죽, 참치캔, 방한장갑, 양말, 마스크 등으로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지역내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의는 2020년 2월부터 활동해온 제3기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지막 정기회의로, 임영석 중앙동장은 임기가 종료되는 이강훈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김미선, 김대중 위원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감사문구가 새겨진 꽃편지를 전달하였다.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 제4기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안으로 협의체 위원장과 임원을 선출하여 2022년 사업들을 확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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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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