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제선, 이병옥)는 지난 19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1년에 추진했던 특화사업 성과보고 및 2022년 1분기 ‘설 福바구니 지원 사업’과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설 福바구니 지원 사업’은 명절에 가족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떡국떡, 사골곰탕, 김 등 식품 바구니를 구성하여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자 북내 한마음봉사회와 함께 매월 1회 맛있는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옥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논의된 회의 내용을 토대로 민관협력 활성화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차별화된 사업을 펼치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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