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이천경찰서 사무동 증축을 윈한 설계비로 국비 2억6,900만원이 반양됐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중리동에 이천 경찰서 사무동 증축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2억6,900만원이 국유재산관리기금에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반영에 따라 올해 6월경 이천 경찰서 사무동 증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하고, 연말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한 뒤, 내년 6월경 공사에 착공하여 2024년 10월경 준공되어 입주할 예정이다.
 이천 경찰서 사무동 증축 사업은 이천시 중리동 350-1 일원 16,602㎡ 부지에 총사업비 57억2,800만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이다.
 이천경찰서 사무동은 2002년에 완공되었지만 그 동안 정원 및 현원이 2배 가까이 증가하여 사무실 공간이 매우 협소한 문제가 있었다.
 한편, 사무동 증축이 완료되면 수사부서는 대부분 증축된 사무동으로 이전될 전망이다.
송석준 의원은 “그동안 이천경찰서 사무동은 비좁아 사무처리와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사무동이 증축되면 경찰행정환경이 개선되고,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들에게도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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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이천경찰서 사무동 증축 설계비 2억6,900만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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