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공정한 경쟁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지방자치 단체 대한 지원책 정책으로 제시해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경기도의회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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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대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 전반기에는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후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천시 제1선거구(백사면/신둔면/증포동/관고동/창전동/중리동/호법면/마장면)를 지역구로 하는 도의원 성수석 입니다.
정치는 공정함을 기준으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주민들과 직접 호흡하는 정치, 무엇보다도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시작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첫 번째가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현장에서 도민 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도민 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들께서 항상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치에 입문할 때 처음에 생각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 뚝심의 정치인으로 활동하여,  모두가 함께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이천시와 경기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경기도의회 의원.
이천시는 23만 규모의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수도권 정비계획법 자연보전권역 배출시설 설치제한지역 등 규제 1등급 어려움 속에서도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2천5백만 수도권 시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 경기 동부권(이천.여주.양평.가평.광주) 주민들에 희생에 대한 상응하는 보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에 대한 요구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보상의 일환으로 안정적 교육환경 조성과 청년을 위한 첨단 산업 시스템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인재 양성의 길이 인구 유출을 막고 도시가 젊어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과감한 교육재정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며 특별회계를 통한 국.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 행정 사무감사는 의회가 경기도의 정책과 사업이 경기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만큼 합리적이고 공정한지를 따져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미래지향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과 지원체계가 적정한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경쟁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지방자치 단체에 대한 지원책을 고민하여, 정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12월 10일까지 내년도 예산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민여러분들의 피와 땀인 예산이 올바르게 수립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의원인 성수석 이천시 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성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성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현장에 답이있다’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자’ 초심을 잃지 않는 뚝심의 정치인으로 활동하여 모두가 함께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이천시와 경기도 위한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 다 할 터

현장에 답이있다’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자’ 초심을 잃지 않는 뚝심의 정치인으로 활동하여 모두가 함께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이천시와 경기도 위한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 다 할 터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는 정치, 무엇보다도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려고 노력
경기도민들의 피와 땀인 예산 올바르게 수립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터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십니까?,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항상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이천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위원입니다.  이천.여주.광주.양평등 동부권을 대표하는 하나로 신문을 통해,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더 없는 영광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뚝심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소신을 잘 지키며 남은 임기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2,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으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저는 10대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 전반기에는 농정해양위원회부위원장으로, 후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이천시 제1선거구(백사면/신둔면/증포동/관고동/창전동/중리동/호법면/마장면)를 지역구로 하는 도의원입니다. 정치는 공정함을 기준으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주민들과 직접 호흡하는 정치, 무엇보다도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초선 도의회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발자취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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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으로는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계약등 행정사무조사 위원장으로 6개월 간 활동하면서 우리 학생들의 급식의 질과 운영의 효율을 높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우수 경기미 생산을 위해 이천의 농협을 대상으로 육묘장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고, 전국최초로 벼 수매 통을 전 농민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폭염과 홍수 등 자연지해로부터 농민들이 안전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
후반기에는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문화/예술/체육/관광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춰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경기아트센터의  운영시스템 개선 필요성이 요구되면서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간 경기도의회, 경기도, 경기아트센터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기도예술단 중장기 발전전략 TFT」를 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경기도예술단 TFT가 활동하는 기간 동안 많은 회의와 그리고 연구용역까지 수행했는데요. 경기도예술단을 둘러싼 환경과 운영현황 분석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경기도예술단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도출해냈습니다. 특히, 그동안의 경기도예술단 발전을 고민해왔던 TFT들과는 차별하여 경기도예술단의 혁신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어떻게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4, 경기도의회 소속 상임위와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경기도민이 언제 어디서든 문화, 예술, 체육, 관광활동을 향유하는데 필요한 정책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상임위원회입니다. 소관부서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이며 산하기관으로 문화예술 분야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문화콘텐츠분야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체육분야로는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등이 있고, 관광분야에 ‘경기관광공사’ 등 9개의 기관이 있으며, 각자의 역할에 따라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시스템이 마련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소규모로 모여 하는 문화예술 행사나 비대면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개발 등의 다양한 방법을 위원회 차원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누구나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문화예술에 대한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수준을 상향평준화 시켜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 경기도 행정감사를 통한 활동상을 소개한다면?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경기도의 정책과 사업이 경기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만큼 합리적이고 공정한지를 따져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미래지향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과 지원체계가 적정한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경쟁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지방자치 단체에 대한 지원책을 고민하여, 정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12월 10일까지 내년도 예산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민여러분들의 피와 땀인 예산이 올바르게 수립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6, 내년 6월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2018년 도의원에 당선된 이후 지역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을 가장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해 왔습니다.
제가 정치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부터 갖게 된 좌우명이라면 ‘현장에 답이있다’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자’입니다. 이런 노력들을 지역주민들께서 잘 평가해주신다면 다시 선출직에 도전하는 것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천 시민 여러분들께서 항상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치에 입문할 때 처음에 생각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 뚝심의 정치인으로 활동하여,  모두가 함께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이천시와 경기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7, 현 이천시의 문제점과 도시계획 개발계획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는 23만 규모의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수도권 정비계획법/자연보전권역/배출시설 설치제한지역 등 규제1등급 어려움 속에서도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2천5백만 수도권 시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 경기 동부 권(이천.여주.양평.가평.광주) 주민들에 희생에 대한 상응하는 보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에 대한 요구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보상의 일환으로 안정적 교육환경 조성과 청년을 위한 첨단 산업 시스템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인재 양성의 길이 인구유출을 막고 도시가 젊어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과감한 교육재정 투자가 이루어 져야 하며,  특별회계를 통한 국.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교통 허브도시로서의 강점을 살려 젊은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30대의 창의적 생각들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청년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8. 이천시의 각종 문화, 예술, 축제, 관광 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문화·예술·체육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이러한 상황이 가혹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이 위기는 조만간 반드시 극복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그동안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의 피로감을 해소시켜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과 문화예술은 일상에서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처방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를 빠르게 정상화 하는 데는 문화체육관광분야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천은 축제의 도시입니다. 쌀문화축제 도자기축제 복숭아 축제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평생학습축제등 시민들이 사랑하는 축제의 성향을 보면 지역민에 의해... 지역민과 함께... 지역의 콘텐츠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온 축제들은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지역 경제에도 이바지 하였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한발 한발 나아간다면 축제의 도시 이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의 영역에서 이천은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농산물(쌀/복숭아/산수유/인삼등)을 활용하는 축제는 좋은 예시입니다. 저는 동시에 역사적 콘텐츠를 재조명하여 선양하는 작업을 통한 이천정신을 새롭게 정비하고 이를 관광자원화 전략으로 이천을 재조명 한다면 시민들의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한말 의병의 발상지인 이천수창의소와 천주교 순례지 등을 관광 요소로 개발하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공연과 전시, 축제는 비대면 전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스포츠나 신체활동에 대해서는 소규모로 모여서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조성, 스포츠클럽 등을 확대하고 수요맞춤형 장애인 체육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 인구정책과 이천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는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청신화도시로 지정 받고, 여성비전센터 건립 중인 상황에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이천 유치가 확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천만의 여성 정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내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더불어 사는 여성친화도시 이천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공동주택 및 일자리 사업 등 인구유입 요소의 확대와 도시의 활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10, 이천시의 도농 복합 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반도체 벨트로 지정되어 반도체 중심 첨단 산업도시의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천시가 수도권 규제로 특별한 희생의 중심에 있는 지역이면서 반도체 중심의 첨단 산업과 농촌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이며, 경기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허브로 풍부한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여기에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이 연결되면서 강원도와 경남 거제도까지 연결된다면 이천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의 농업정책은 고품질과 친환경의 두 축으로 방향성을 잡고 있습니다. 이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대한민국 최고로 유지하며, 생산기반시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함께 병행 된다면 농민들의 소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이천 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 같은 재난 시기에 여러 가지 수많은 불편과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고 계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서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과, 이천시민분들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루빨리 우리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13,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사항을 소개 한다면?
정치를 시작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첫 번째가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현장에서 도민 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도민 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옹기 같은 삶’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실용적이면서도 많은 것을 담아 낼 수 있는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저는 백사면에서 14대를 살아온 집성촌 출신이며, 슬하에 딸 셋에 아들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미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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