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정만)는 12월 7일(화)부터 12월 12일(일)까지 6일간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팔달구 향교로 130) 1층 전시관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국립4·19민주묘지(11월 3일~11월 10일), 수원역(11월 29일~12월 5일)을 거쳐 3회째 진행되었으며, 4·19혁명 관련 사진 35점이 전시되었다.
 김정만 지부장은 “부국원은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이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이번 사진전이 민주혁명의 효시인 4·19혁명을 기억하며, 혁명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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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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