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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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아람초등학교(교장 정선이)가 지난 11월 18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장애 인식개선 힐링 콘서트 「위로의 가을 콘서트 with 팀 좋은 나무」를 열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교직원 장애인식 개선 연수를 클래식 콘서트 형식으로 대체하고 그 대상을 확장해 전교생과 학부모까지 온라인으로 초대, 모든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온ㆍ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장애 이해를 위한 힐링 콘서트를 진행하는 ‘팀 좋은 나무(바이올린, 선연주, 피아노 박세진, 노래 심난영)’ 의 연주와 함께, 발달 장애아를 자녀로 키우는 학부모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장애아동을 자녀로 양육하는 것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같은 학부모로 공감과 위로 나누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
정선이 교장은 “일방적 교육방식을 벗어나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장애인식 개선에 접근한 것이 많은 교육 가족 여러분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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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아람초, 장애인식 개선 힐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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