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2022년 국가예산의 이천관련 예산 중 국회차원에서 순증된 금액만 4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전 국회는 2022년 국가예산을 의결했는데,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관련 예산 중 국회차원에서 순증된 예산 총액은 408억이다.
세부적으로는 ▲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2차로→4차로) 설계비 2억(신규) ▲이천 대포~장록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2차로→4차로) 설계비 2억(신규) ▲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보조) 5억(신규) ▲이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모가면 소고리 자동선별장치) 5억(계속, 2022년 예산총액은 14억2,600만원) ▲이천~문경 고속철도 394억(계속, 2022년 예산총액은 4,283억)으로 순증된 항목의 2022년 예산합계액만 4,306억2,600만원에 달한다.
송석준 의원은 2022년 국가예산 중 이천관련 예산 증액을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활동하면서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환경부 등 정부부처 및 관련 국회 상임위 위원들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여야 간사 등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들의 정상 추진을 위한 설계비 반영 등을 이루어 냈다.
이번에 확인된 2022년 국가예산 중 이천관련 순증예산은 국회차원에서 순수하게 증액된 예산으로 정부안 등에 반영되어 있는 이천시 관련 예산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송석준 의원실은 앞으로 정부안에 반영된 예산과 내시 등을 통해 확정될 예산을 확인하여 2022년 이천시 관련 예산 총 반영상황을 이천시민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 국지도 70호선 확포장 사업 설계비 반영 등 이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서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이천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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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국지도 70호선 확장사업 설계비 반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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